정말 오래간만에 우리 딸 현정이 사진을 담아보네요. 이제4살인데 주변에선 5~6정도까지 보네요.
별로 해주는것 없는데 아프지않고 튼튼하게 커주는 우리 현정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






별로 해주는것 없는데 아프지않고 튼튼하게 커주는 우리 현정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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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이의 뽀~~~~~얀 피부... 아... 부럽다.. ㅎㅎ 말도 잘하는 현정이..
2009/10/28 14:45 [ ADDR : EDIT/ DEL : REPLY ]이야.. 따님이 정말 귀엽내요. 부럽습니다..^^
2009/10/28 15: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