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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3 담백하게 어울리는 백세주 담 그 순수함에 빠져봅니다. (1)
  2. 2010/03/06 나와 함게 사는 여자들...^^ (2)
  3. 2010/02/27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CYON MAXX !!!! (3)
  4. 2010/02/25 스마트폰이 도대체 뭐야....머리 아프시다면 CYON MAXX 가 해답 (4)
  5. 2010/02/21 Intel Core i3,5,7 코어 패밀리와 사진블로거와의 행복한 만남 (1)
  6. 2010/02/17 설날 만두 만들어 보아요~~~~~ㅎㅎ
  7. 2010/02/16 [롤리팝2] 롤리~롤리~롤리팝! 더욱 달콤하게 다가온 롤리팝2
  8. 2010/02/09 5살소녀의 달걀 볶음밥 만들기 (3)
  9. 2010/02/07 [남당수산 새조개] 1월 제철만난 싱싱한 새조개 샤브샤브가 최고 (3)
  10. 2010/01/21 궁중사극도 영웅사극도 아닌 길바닥 사극 추노(推奴) (6)
  11. 2010/01/20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2)
  12. 2010/01/14 지하철1호선 화물용인가 승객용인가? (11)
  13. 2010/01/13 겨울이면 여자들이 너무나 부러운이유? (8)
  14. 2010/01/11 카트라이더 (5)
  15. 2010/01/08 14년 장농면허 와이프 운전이 왜 무섭냐고 물어봤더니 (4)
  16. 2010/01/07 표정하고는.....정말 누굴 닮았는지..^^ (5)
  17. 2010/01/05 임신한것도 아닌데 뭐가이리 땡기는지... (4)
  18. 2010/01/04 실용성 100% 이보다 편리한 빨대컵은 없다. "쁘띠쁘아 빨대컵" (4)
  19. 2009/12/29 따근한 핫초코한잔 어떠세요 (9)
  20. 2009/12/28 Tistory 블로거가 만든 2010 탁상달력 도착했네요. (2)
  21. 2009/12/28 실내에서 우리아이 이쁘게 사진찍어주는 방법 (14)
  22. 2009/12/27 [홍대] 저렴한 가격으로 조개구이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곳 "깔레" (12)
  23. 2009/12/25 [종로4가] 소불고기를 저렴하게 즐길수있는 대화정
  24. 2009/12/17 이제 버스탈때 +드라이버를 가지고 타셔야 합니다. (17)
  25. 2009/12/15 화려한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트리앞에서 (5)
 

워낙 술을 좋아라 하는 편이어서 술이라면 종류불문 소주,맥주,양주,위스키,진,사케 전분야에 걸쳐 먹는다 자부하는데 유독 백세주는 먹을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사나이의 허세로 "도수가 약한술은 나한테 안맞아"라는 생각도 머리속에 박혀 있다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운좋게 백세주 담 리뷰어에 선정되어 배달온 "백세주 담" 한박스 "오~~~~"우선 기분 째집니다.



요박스에 375ml 6병이 들어있습니다. 와~~이거 언제 다먹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넉넉한 양이 왔네요. 우선 맛을 보고 주변사람들 나누어 줄지 결정하기로 하고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시음에 들어가야 겠지요.


병모양도 호리병처럼 생긴게 이쁘게 잘 빠졌습니다. 뚜껑에 예쁘게 박힌 "백" CI도 깔끔하니 참 좋아보입니다.


이제 안주도 준비됐고 본격적으로 시음에 들어가 봐야 겠습니다. 병에 붙어있는 내용을 살펴보니 "백세주 담"은 당0g 국내최초 당(糖)이 들어있지 않은 "무당류" 제품이라고 합니다. 술드시면서 칼로리 생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아주 희소식이라 하겠지요.


자 당(糖)이 0g 무당류 술 한잔 시음해봐야겠지요. 술색깔 참 곱습니다. 곡주라서 그런지 색깔이 참 이쁘네요. 안잔 들이키니 여지것 먹었던 술과는 느낌이 아주 다릅니다. 부드러우면서  담백한느낌 13도수로 부담없이 목넘김이 가능합니다. 처음 백세주 담을 받았을때 "저걸 언제 다먹냐"하는 생각은 이미 멀리멀리 날아가 버렸네요.
정말 부담없이 반주하기에 딱 좋은 술인듯 합니다. 술을 좀 드시는 분들께는 부담없이 반주로 3병정도는 문제 없을듯....ㅎㅎ


기존에 집에서 먹다남은 소주와 맛을 비교해 보니....백세주 담과 소주는 비교대상이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소주는 소주대로 맛이 있고 백세주담은 담대로 맛이 있습니다. 뭐 증류주와 곡주를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이네요.


그동안 선입견 때문에 도수가 약한술은 잘 즐기지 않았던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가듯 퍼질때의 느낌은 독한 소주를 넘기며 캬~~~를 외칠때의 기분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앞으로 백세주 매니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즐겨먹는 주류중에 백세주가 포함된다는 점은 확실 하네요.

담백하고 부르럽게 목넘김이 되는 "백세주 담" 소중한 지인분들과 좋은 자리에서 자리를 빛내줄 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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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쇠주 담 리뷰 하신 분들 보니.. 정말 백쇠주에서 통크게 쐇군요.. 부럽습니다.^^

    2010/04/20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0/03/06 14:37
 

나와 함게 사는 여자들...^^

저와 함께 사는 여자들입니다. 한명은 다소(?) 나이가 한명은 이제 5살..^^;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우리는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행복한 가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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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분의 미녀와 사는 기분이 너무 좋으시겠습니다.^^

    2010/03/07 20:24 [ ADDR : EDIT/ DEL : REPLY ]
  2. 두분의 미녀분과 함께 사시는 홍이님이 부럽~
    저도 하루빨리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욕망이 불끈~!!

    2010/03/10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CYON MAXX !!!!

따스하고 향긋한 봄바람을 타고 기쁜소식이 하나 날아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느냐 기존 피쳐폰을 사용하느냐 고민중이던 찰라 스마트폰 기능을 탑재한 피쳐폰 'CYON MAXX(LG-LU9400)'가 곧 시판 된다는 소식입니다. 요즘처럼 스마트폰 대세인 시점에서 피쳐폰이 왼말이냐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꼭 필요기능만 모은 피쳐폰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지요.

:::: 스마트폰이 도대체 뭐야...머리 아프시다면 CYON MAXX가 해답 ::::



때마침 LG전자 'THE BLOG'에서 CYON MAXX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대하고 있던 괴물피쳐폰 '맥스(MAXX)' 체험단을 신청해 봅니다. ^^;  

:::: 스냅드래곤으로 무장한 최강 맥스(MAXX) 블로거 체험단 모집 :::::


우선 CYON MAXX(LG-LU9400) 의 간략한 스팩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모델명 : LG-LU9400
  • 크기    : 121.6 (L) x 55.7 (W) x 12.6 (H) mm / 139g
  • LCD 사양 : 3.5’ WVGA (800x480) TFT
  • 멜로디 : CMX 128 poly
  • 모바일뱅킹 : 지원
  • 내부메모리 : 약 335MB (내장이동식디스크:240MB+내장메모리:95MB)
  • 이동식디스크 : 지원
  • 통신규격 : CDMA / Rev.A
  • SAR지수 : 1.07 W/kg W/Kg
  • DMB : 지상파 DMB
  • 형태  : 정전식 터치 방식
  • 색상  : 1st : Titanium Black 2nd : Black Gold 3rd : White Gold
  • 카메라 : 5M AF / VGA
  • 베터리 : 용량 : 1500mAh (2ea)
                연속통화 : 약 400분 이상
                연속대기 : 약 250 시간 이상
  • MP3 : 지원
  • 멀티태스킹 : 지원(부분 지원)
  • 외장메모리 : Micro SD(up to 32GB)
  • 블루투스 : 지원
  • Wi-Fi : 지원

 

왼만한 사양들은 스마트폰과 동일하다고 생각해도 될듯합니다. 다만 스마트폰은 다 가지고 있는 OS만 없다는것! 그러나 괴물 프로세서 1GHz의 고성능 CPU 스냅드래곤을 장착하고 있으니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아쉬운게 없을듯 합니다.


CYON MAXX를 체험하게 된다면

1.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1GHz CPU가 맥스에 장착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정말 괴물폰이 생기겠구나 생각들었습니다. 도대체 어느정도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까?  그중 가장 관심있는 것은 GPS기능이 탑재된 맥스를 이용해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2. Wi-Fi를 지원하니 어디서든(무선인터넷 가능지역)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겠지요. 요즘 전자기기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딸아이와 함께 즐거운 웹서핑이 가능하겠지요. 집에있는 아이팟터치와 비교하면 참 좋을 듯 합니다.


3. 딸아이가 좋아라하는 '뽀로로','치로와친구들'등....많은 동영상들을 여타의 인코딩없이 바로 플레이 할 수 있으니 그동안 인코딩이 귀찮아 못해주던 동영상 플레이도 맥스(MAXX)라면 한방에 해결해 주겠지요.

끝으로 스마트폰의 치열한 경쟁속에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수 있는 괴물 피쳐폰 CYON MAXX 하루빨리 출시되어 그 진면목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쿠키폰의 아성을 MAXX가 이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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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스 참 좋아 보이죠?
    피처폰 임에도.. 스마트폰 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 와이파이에.. 으으
    저도 정말 맥스가 갖고 싶내요.
    꼭 행운이 함께 하시길~

    2010/03/02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마트폰으로 갈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그 고민을 한방에 날려준놈이 바로 맥스네요.
      언능 제것으로 만들고 싶어집니다. ^^

      2010/03/03 17:08 [ ADDR : EDIT/ DEL ]
  2. 1233

    구렸스...OS 도 없고....

    2010/03/14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이 도대체 뭐야....머리 아프시다면 CYON MAXX 가 해답

요즘 TV속 핸드폰 광고를 보면 스마트폰 열풍입니다. 광고를 보다보면 스마트하게 생긴 휴대폰으로 인터넷도 하고 게임도하고 영화도보고 음악도 듣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업무도보고 정말 못하는것 없는 도깨비방망이 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인듯 한데...핸드폰 바꿀때도 되가고 이참에 스마트폰으로 갈아탈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참 많아 졌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가고 소비되고있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폭발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해서...스마트폰은 이것이다라고 정의 내릴수 있는 분들이 주변에 흔치 않습니다. 도대체 스마트폰은 뭐야?...제 와이프가 핸드폰이 고장나 스마트폰을 알아보러 대리점에 들렸을때 점원에게 물었습니다.

와이프 : 요즘 스마트폰이 인기인데 스마트폰이 무엇인가요?
직원    : 새로나온 휴대폰이에요. 인터넷도되고 액정도 크고, 
              요즘 나오는 휴대폰을 스마트폰이라고 해요.

라고 답변해 줬다고 하네요. 휴대폰을 판매하는 점원들도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정확히 정의 내리지 못하는게 현실인 듯 합니다.
주변에서도 흔희 "요즘 휴대폰 뭐가 좋아?" 라고 물으면 "요즘 스마트폰이 인기잖아 그걸로 바꿔" 라고 답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무엇인가?

스마트폰(SmartPhone)은 PC와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고급기능을 제공하는 휴대폰 이라고 하겠습니다. 쉽게말해 'PC+핸드폰' 입니다. 종류는 아래 보시는 이미지처럼 '아이폰','옴니아2','모토로이'등 많은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PC+핸드폰이다' 라고 했듯이 스마트폰의 핵심은 OS입니다. 모든 PC에는 OS가 있듯이(예:윈도우XP) 스마트폰에도 OS가 있습니다. 요즘 TV 선전에 많이 나오는 '안드로이드탑재'라는 것은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대표주자들


이처럼 스마트폰은 컴퓨터로 할수있는 거의 모든것을 휴대폰으로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휴대전화의 혁명이라 하겠습니다.
허나 문제는 사용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얼리어답터분들이나 휴대폰,PC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저처럼 디지털기기에 약한 분들은 도통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누가 옆에서 알려주지 않으면 돼지목에 진주꼴입니다.
또,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나 불필요한 기능들과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입니다. 가격또한 무시하지 못하는 고가입니다.

꼭 스마트폰이 필요한가?

스마트폰 시장이 열리고 무수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구매한듯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생소하기도 하고 가격도 고가이고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가?...라고 생각하며 한발짝 뒤에서 상황을 보는듯 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고가의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느냐 아니면 현재 사용하는 피쳐폰으로 만족하며 사용하느냐 요즘 고민고민 중이었는데 이번에 LG CYON 에서 기능은 스마트폰 못지않은 피쳐폰 CYON MAXX를 출시한다고 해서  '이거구나' 생각되었습니다. 

CYON MAXX (모델명 : LG-LU9400)



그이름은 바로 CYON MAXX (모델명 : LG-LU9400) 입니다. 요놈은 스마트폰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즈음 LG CYON은 왜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을 출시할까요? 제 생각이지만 저처럼 스마트폰은 너무 무겁다 생각되고 좀 가벼우면서 스마트폰의 부러웠던 요소들만 지금의 피쳐폰에 결합 시켜주길 바랬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다고 봅니다.
 
CYON MAXX는 기존의 피쳐폰(스마트폰이 아닌 대부분의 휴대폰) 기능에 아래와 같은 스마트폰의 부럽던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Wi-Fi 모바일 인터넷 
기존의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면 무시무시한 사용료가 들어갔지요. Wi-Fi는 무선인터넷 가능지역이라면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냅 드래곤 1GHz CPU  
스냅 드래곤은 퀄컴사에서 개발한 CPU칩으로  1GHz의 성능을 내는 괴물같은 놈입니다. 스마트폰보다 더 빠르다고 하네요.

 Divx  
핸드폰이나 저장매체에 동영상을 넣을데 플레이 가능한 파일로 인코딩을 했어야 하는데 CYON MAXX는 인코딩 없이 PC처럼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여기에 3.5인치의 시원시원한 LCD와 500만화소의 카메라, GPS등 정말 필요한 기능들만 MAXX에 쏙쏙 넣어 놨습니다. 정말 스마트폰이 어렵다는 점에서 부담스럽고 피쳐폰보다는 높은 성능의 휴대폰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찰떡궁합인 휴대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끝으로 스마트폰의 기능을 피쳐폰에 접목시켰다는 CYON MAXX 실제로 MAXX가 가지고 있는 성능이 얼마 만큼인지 확인해 보진 못했지만 피쳐폰에 Wi-Fi탑재와 스냅드래곤 CPU만으로도 휴대폰 사용자에게 흥분을 안겨줄만 합니다. 스마트폰 열풍으로 뜨거워진 시장에서 CYON MAXX는 과연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둘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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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쳐폰에 스냅드레곤?(LG LU9400 MAXX)  삭제

    2010/02/25 14:31TRACKBACK FROM 천년전주에 사는 나

    아이폰으로 인해서 온나라가 스마트폰 열풍으로 매일매일이 떠들석합니다 아직 스마트폰으로 기변하지 않은 저같은 사람들은 이런저런 뉴스를 보며 스마트폰으로 기변해야하나 하는 생각때문에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듯 하네요(정말?) LG에서는 이런 사람들(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고맙게(?)도 Feature폰이면서 스마트폰이에서나 사용가능한 wifi, GPS, Dvix, 블루투스, HD급 고화질영상재생, 3.5파이 이어폰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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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스는 스마트폰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사람을 위한 폰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트랙백걸고갑니다 ^^

    2010/02/25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넵 저같은 사용자에게 딱인듯 합니다. ^^

      2010/02/26 23:08 [ ADDR : EDIT/ DEL ]
  2. LG에서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중간쯤 되는 모델을 많이 생산할 계획인것 같더라구요.
    스마트폰 자체가 워낙 고가이다보니....
    아아 맥스 정말.. 끌리는 폰 이에요..

    2010/02/26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 틈새시장을 정확히 공략하는 듯 합니다.
      저도 이번 맥스는 너무 같고 싶어지네요..^^

      2010/02/26 23:09 [ ADDR : EDIT/ DEL ]

 


Intel Core i3,5,7 코어 패밀리와 사진블로거와의 행복한 만남

인텔코리아에서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을 걸고  "Meet the All New 2010 Intel Core Processor Family" 게임,사진,기존인텔 사용자 블로거들을 초청해 Intel Core i3,5,7 코어 패밀리 소개하는 자리가 여의도 인텔코리아 회의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용량이 커진 디지털 사진들을 후보정 할때 컴퓨터가 버벅거리고 힘겨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저로써는 새롭게 출시된 Intel Core i3,5,7 코어 패밀리 도대체 얼마나 빠른지 궁금하던 찰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더욱 좋은 자리였습니다.


Intel Core i3,5,7 스리즈



입장하니 제 이름이 새겨진 명찰과 저녁식사를 주셨습니다. 저녁식사는 베니건스 도시락으로.... 약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행사 시작하기 전 부랴부랴 입속으로 막 집어 넣었습니다. ^^; 

Meet the All New 2010 Intel Core Processor Family 네임텍


참석자를 위한 저녁식사 (베니건스 도시락) 매콤하게 맛있었음



20~25명정도 모여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대규모 행사때의 화려함은 없지만  아담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여서 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마치 동호회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하듯 편안한 분위기라 정보 전달력에서도 더 효율적인듯 합니다.



드디어 "Meet the All New 2010 Intel Core Processor Family"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텔코리아 상무님께서 직접 새로워진 2010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i3,5,7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사진블로거들을 위주로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DSLR시장과 그에따른 고용량 디지털 사진을 후보정하기 위해서는 더욱 성능이 좋은 CPU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서두로 편안하고 알기쉽게 강연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2010 Intel Core Family 제품은 기존의 제품과 확연하게 틀려졌다고 합니다.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 를 실현시킬 수 있는 이번 Intel Core Family 제품의 강점은 크게 3가지로 요약해 보면....

1. 터보 부스트 (Turbo Boost)
터보 부스트란? 자동 오버클럭이라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오버클럭이란? 기존의 CPU를 전압등을 인위적으로 올려 기존의 CPU 성능보다 높은 성능을 끌어내기 위한 것 입니다. 말하자면 터보 부스트는 큰 성능을 필요로 하는 어떠한 작업시 CPU의 속도를 자동으로 높여(오버클럭) 컴퓨터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2. 하이퍼 스레딩 (Hyper Threading)
하이퍼 스레딩 기술은 각각의 코어를 보다많은 데이터 경로로 제공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즉 4개의 CPU가 동시에 작업하던 분량을 8개의 CPU가 하는 것과 같은 기술로 많은양의 데이터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3. HD 그래픽스 (Intel HD Graphics)
HD 그래픽스 인텔의 차세대 내장 그래픽이라 보면 될듯 합니다. 지금까지 인텔의 내장 그래픽은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되었지만 인텔 HD 그래픽스는 CPU에 내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위 3가지 강력한 기능으로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 처럼 Intel Core i3,5,7 제품은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가장 적합한 CPU라 생각됩니다.   



상무님의 Intel Core i3,5,7 코어 패밀리의 탁월한 성능에 대한 강연은 끝이나고 이제 실제 Core i3,5,7 제품의 성능테스트 시연 시간이 되었습니다. 백번듣는것보다 한번 눈으로 보는게 더 효과적이겠지요.

일반 코어CPU를 탑제한 데스크탑(우측)과 Intel Core i7을 탑제한 노트북(좌측)에서 1,000만화소 이상의 고화질 디지털사진을 동시에 같은 조건으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략 20~30초정도 Intel Core i7을 탑제한 노트북이 먼져 작업을 끝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겨우 20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수십장의 사진을 후보정시 장당 20~30초는 정말 엄청난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르게"가 눈앞에서 시연되니 지름신이 왔다갔다.....구매충동이 용솟음 칩니다....ㅠㅜ


실제로 제품을 시연해주셨던 사진작가님(좌) 인텔소속박사님(우)



또, 슈팅게임 AVA를 Intel Core i7에서 돌려봤습니다. 지금것 생각해오던 "내장그래픽이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라는 생각은 한순간에 날아가 버렸습니다. 인텔의 내장그래픽 HD그래픽스는 현존하는 모든 3D게임을 무리없이 원활하게 돌릴수 있는 수준이라 하겠습니다.


처음 "Meet the All New 2010 Intel Core Processor Family" 인텔 행사에 참여할 때만해도 "뭐 얼마나 달라졌겠어" 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었으나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상황을 느껴보니 정말 이번 Intel Core i3,5,7 스리즈는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이 확 느껴졌습니다.
사진 후보정을 많이 하는 저로선 포토샾 CS4를 메모장 열듯이 가볍게 열어버리는 Core i7에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포토샾 우보정 액션을 순차적으로 버벅임 없이 기존보다 빠르게 수행하는 모습에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Intel Core i7으로 컴퓨터를 업그래이드 하고 싶지만.....구매한지 얼마 안된 지금 제 컴퓨터가 불쌍하고 자금 사정도 고려해야 하고....ㅠㅜ

아무튼 게임이나 사진후보정을 많이하는 유져라면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Intel Core i3,5,7 코어 패밀리 앞으로 내 책상에 나와 함께할 그날을 그리며...."Meet the All New 2010 Intel Core Processor Family" 행사후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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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웅~ 여기 다녀 오셨구만유~~ 저도 가고 싶었는데..ㅠㅠ

    2010/02/26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설날 만두 만들어 보아요~~~~~ㅎㅎ

설날 엄마랑아빠랑 만두 만드는데 옆에 딱달라 붙어 자기도 만든다고 난리네요. 몇개 만들라고 줬는데.....상태가 영~~~~ㅋㅋ
결국 엄마아빠가 만든 만두 마무리(?) 작업에 투입된 현정이 안붙은곳 있나 이곳저곳 살피고 떨어진곳 있으면 꼭꼭눌러 마무리



그래도 꼼꼼히 잘 살피고 마무리 잘해주는 현정양~~^^


이건 제가 만든 만두.....예전부터 만두 만드는 법을 배웠지만 잘 안만들어 지는 만두...그냥 편하게 동글 말아버리면 쉽지만 왼지 만두같지 않네요. 매번 만드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손에 잘 안붙는듯 합니다. ㅋㅋ .. 뭐 일단 맛은 있으니 다행..^^;



이건 울 와이프가 만든 만두... 만두 잘 만들면 아이가 이쁘다던데... 만두는 잘 만드는데 우리 아이가 이쁜지는 ..ㅋㅋ



만두 만들다 고모랑 없어진 현정이 ... 어디 갔나 했더니 고모랑 슈퍼가서 요런걸 사가지고 왔네요. 설연휴 줄곳 자기고 논 Fishing게임기 지금은 다 망가져 부속이 이것저것 없어졌지만 일회용(?)으로 최고였던 제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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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2] 롤리~롤리~롤리팝! 더욱 달콤하게 다가온 롤리팝2

개인적으로 CM송이 머리에 멤도는 것을 떠올리면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에 손이가요~~" 새우깡 광고와  "하늘에서 별을따다 하늘에서 달을 따다~~" 오란씨 광고가 가장 먼져 떠오릅니다. (나이가 은근히 밝혀지네요..ㅋㅋ) 요즘 기업 홍보 및 제품 마케팅에 있어 CM송의 파급효과는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중  2009년 빅뱅의 '롤리팝(Lollipop)' CM송은 1723세대 감성을 담은 톡톡튀는 음악,안무,패션등으로 단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CM송이 아닌 새로운 문화코드를 생성하였고 휴대폰 업계는 물론 가요계 전반에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돌풍의 중심에 브링브링 빛나며 1723세대의 감성을 자극한  "롤리팝(Lollipop)"이 파스텔톤 색상으로 더욱 달콤해져 2010년 "롤리팝2(Lollipop2)로 돌아왔습니다.  모델명 LG-SU430 / KU4300 / LU4300 으로 이통사 3사 모두 출시되는 롤리팝2.. 스마트폰에 다소 기세가 눌린 폴터폰 시장에 "브링브링" 빛나는 별이 될지 개대됩니다. 



롤리팝2는 진한파랑,핑크등 원색위주의 전작과는 달리 2010년 유행색인 파스텔톤 핑크,라임,바이올렛에 세련된 광택을 적용했고 유선형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폴더 앞면에 디자인된 220개의 숨은 LED 표시면적을 롤리팝1에 비해 2.5배 이상 키웠으며, 전화/메시지 수신 시 상대방을 식별할 수 있는 '시크릿 라이팅(Secret Lighting)’ 기능은 색상 및 반짝이는 위치까지 지정 가능하게 되있습니다.

특히, 5가지 테마로 사용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팝 키패드 라이팅 (Pop Keypad Lighting)’을 채용해 깔끔한 외관에 숨겨진 화려한 모습이 돋보인다 하겠습니다.


1020 세대들을 위한 특화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 얼굴이 작게 나오는 광각 셀프카메라 (광각 카메라니 작고 길쭉하게 이 기능 참 유용할 듯 ^^)
* 전화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자동 전환되는 모션무음(이 기능은 롤리팝1에도 있었지요. 참 편리한 기능인듯..)
* 롤리팝1은 지원하지 않았던 지상파 DMB를 지원 합니다. (제 와이프의 핸드폰 고르는 기준중 1순위가 DMB라는..ㅎㅎ)
* 인맥관리를 위한 베프관리 기능




▣ LG전자 CYON ‘롤리팝2(LG-SU430 / KU4300 / LU4300)’ 주요 제원 ▣

- 모델명: LG-SU430(SKT)/KU4300(KT)/LU4300(LGT)
- 색상: 파스텔 핑크, 파스텔 바이올렛, 파스텔 라임
- 크기: 108.5(L) × 52(W) × 14.6(H) mm
- 내부 디스플레이: 2.8인치 LCD WQVGA(240×400) 
- 외부 디스플레이: 220개 LED Matrix Display
- 음원: 72화음
- 메모리: MicroSD 외장메모리 슬롯(8GB까지 지원 가능)
- 카메라: 
  
내부 - 130만 화소 광각 카메라(3G 영상통화 겸용)
   뒷면 - 300만 화소 AF 카메라
- 배터리: 900mAh × 2개
- 연속통화: 약 150 분 이상
- 연속대기: 약 150 시간 이상
- 제품가격: 50만원대
- 기타 기능: Bluetooth 2.1, USB2.0, 지상파DMB, 시간표, Text Viewer, 수능 영어 단어 전자사전, 이동식 디스크 등


쏟아지는 스마트폰들 속에서 점점 식상해져 가고 있는 요즘....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102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브링브링 빛나는 "롤리팝2(Lollipop2)" 기변 욕심이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제 와이프가 더 혹하고 있는 상황임...ㅠㅜ)

파스텔톤과 빛나는 LED 의 조화


"롤리팝2(Lollipop2)"의 화려한 LED



지난해 풀터치폰의 홍수 속에서도 80만대 만매를 돌파하며 "폴더폰의 재발견"을 이끌어낸 롤리팝1 1020세대의 니즈를 통찰하고 적극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한층더 "브링브링"  업그레이드한 "롤리팝2(Lollipop2)"의 2010년 돌풍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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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리~ 롤리~ 롤리팝2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삭제

    2010/02/16 10:14TRACKBACK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LG전자와 The BLOG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The BLOG지기 엘진이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는 2월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마음도 따뜻하게 풀리게 할 수 있수 있는 즐거운 소식을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바로 롤리~롤리~롤리팝2의 체험단 소식입니다 :) 지난해 상반기 최고의 이슈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롤리팝의 후속작 출시 소식을 이미 많은 분들께서 접하셨죠? 더욱 산뜻해진 파스텔 컬러, 폴더 전면을 빛나게 하는 LED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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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소녀의 달걀 볶음밥 만들기

제 아이는 5살된 귀여운(?) 딸아이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크게 뭘 해준건 없지만 항상 생각하는건 엄마랑 아빠랑 무엇이든 함께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키워오고 있습니다. 청소도 같이, 책도 같이, TV도 같이 거의 모든것을 함께 하려고 노력중이지요.

쉬운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에 기쁘게 행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 엄마 혼자 목욕간 시간 뭘 할까 고민하다  현정이와 볶음밥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칼,불,기름 위험하기는 하지만 예전부터 조금씩 함께 하다보니 조심조심 잘 따라하는 현정이. 오늘은 현정이가 모든것을 다 하기로 결정하고 볶음밥 재료들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오늘의 요리사 현정이 입니다. 혼자서 볶음밥을 한다는 기대감에 잔뜩 들떠있습니다. ^^ 들고있는 칼은 날이 서있는 칼이 아닌 고기나 빵등을 자를때 사용하는 비교적 위험하지 않은 칼입니다. 예전부터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알려줘서 잘 사용은 하지만 그래도 옆에서 항상 주의깊게 봐주어야 합니다.



오늘 볶음밥 재료....평소에는 당근,호박등 야채를 잘 안먹지만 이렇게 혼자서 요리할때는 다 먹는다는...ㅋㅋ 아이들 편식때 이런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1. 재료썰기
햄,당근,호박,새우,양파등....적당한 크기로 깍뚝썰기 해줍니다. ^^; 칼잡는 폼이 안정적입니다. 날이 서있는 칼이 아니므로 자른다기 보다 톱질하듯이 썰어야 합니다. 볶음밥 진행중 가장 위험한 잡업(?) 이라 하겠습니다. 옆에서 끝날때까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합니다. 또 도마가 밀리지 않게 잡아주어야 하고요.



재료들 깍뚝썰기(?) 현정이 혼자 다 썰어논 것입니다. 전 그릇에 담아 주기만 하였지요. 왼지 뿌듯해 지네요..^^;



이제 재료들을 볶을 차례입니다. 미리 썰어둔 야채류와 달걀 그리고 밥



2. 달걀 스크램블
아이라서 그런지 달걀깨기가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성인들은 손이 뭍을까봐 살살 톡톡!! 달걀을 깰텐데....아이들은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책상 모서리에 툭!!!!! 달걀 흰자 질질 흘리며 후라이팬에 투하.....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 살포시 깨넣는게 아니라 그냥 위에서 투하입니다. 달걀이 사방으로 쫙 퍼지지요. 그래서 후라이팬은 볼이좀 깊은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저만의 노하우랄까..ㅎ

예전부터 불은 뜨겁고 위험한 것이라 가르쳐서 그런지 불은 약간 무서워 합니다. 한번 데인적도 있고해서...그래도 이정도면..^^;



달걀 스크램블을 할것이니 뭐 이렇게 퍼지든 저렇게 퍼지든 상관없습니다. 그냥 휘 저어주시고



아무튼 완성된 달걀 스크램블 ^^



3. 야채볶이
이제는 야채들을 볶아줄 차례입니다. 뭐 딱딱한 재료부터 볶아야하네....순서가 있지만 저희는 그냥 다 넣고 함께 볶습니다.






4. 밥 볶아주기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밥을 투하하고 볶아줍니다. 작은 알갱이의 야채류을 볶을때는 잘 볶는다 싶었는데 ... 밥이 들어가니 힘들어 하네요. 이럴때 아빠가 도와주면 함께하는 즐거움이 늘어나겠지요. ^^



볶음밥 간을 위해 굴소스를 조금 넣어 줍니다.



5. 밥+스크램블
야채와 밥을 볶아준 후 미리 만들어논 달걀 스크램블을 넣고 다시한번 살짝 볶아줍니다.



6. 달걀 볶음밥 완성



현정이 혼자서 볶음밥 전부를 다 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재료썰고, 달걀스크램블 만들고, 밥볶고 거의 90%이상을 혼자서 했다고 봅니다. 아빠는 재료 가져다 주고 불조절해 주고 옆에서 조언만..^^
이렇게 만든 밥을 당근들어갔다고 골러내고, 먹기싫다고 안먹는 아이는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집에 편식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 보시면 아마도 많이 바뀌리라 생각되네요.



첫 요리를 훌륭하게 완성한 현정양....자신이 만든 볶음밥과 한컷 찍어달랍니다. ㅋㅋㅋ



정말 맛있게 반찬도 없이 한그릇 뚝딱 해치운 현정이...다먹고 나서 "아빠~~~나중에는 아빠것도 만들어줄게..^^"



많은것을 해주고 좋은것을 사주고 다 좋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함께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고 그렇게 행하려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운 아이와 함께해서 행복한 아빠.....이게 행복한 가정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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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 따님이 요리도 잘하고~~ 이제 다 키우셨군요..^^ 부럽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몇일전 귀국~ 김군이제 블로그로 컴백 입니다용~

    2010/02/10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즐거운 여행되셨는지요. 부럽습니다.
      여행떠난지 몇년은 된 듯 하네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2010/02/17 08:59 [ ADDR : EDIT/ DEL ]
  2. 성냥

    우왕..너무 행복해보이고, 정말 많이 컸다~~~~ 말도 잘하고..
    오빠 행복하겄수~ 요리잘하는 딸 둬서 ㅋ

    2010/04/02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남당수산 새조개] 1월 제철만난 싱싱한 새조개 샤브샤브가 최고

매서운 추위에 입맛도 떨어지고 몸도 피곤해서 이맘때 쯤이면 입맛을 돌게해주는 무엇인가 생각나는 시기입니다. 이맘때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새조개 인데요. 새조개의 야들야들하고 쫄깃한 육질의 맛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1월중순부터 2월중순까지가 제철이라고 하는데 때마침 "식도락계 슈퍼스타! 남당수산 새조개 이벤트"에 선정되어 귀한 새조개를 배송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남당수산 파란색 테이프가 둘러져있는게 인상적이네요. 새조개가 도착하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빨리 내용물 확인하고 어떻게 먹을까 고민고민 ^^; 박스를 열어보니 잘 손질된 새조개 진공포장과 쭈꾸미,기타조개류, 그리고 초장이 들어있습니다.
솔직히 남당수산에서 새조개를 배송받기 전에는 새조개의 생명인 신선함을 어떻게 유지할까 했는데....막상 새조개를 받고 나니 그런 걱정은 순식간에 없어지네요.


박스안에 동봉된 편지가 있었는데..처음에는 새조개 조리법인줄 았았습니다. 편지를 열어보니 잘 생기신 남당수산 사장님 얼굴이 박혀있는 명함과 위드블로그 "식도락계의 수퍼스타! 새조개" 캠페인 선정 축하내용과 물량수급이 불안정해서 배송이 늦어졌다는 사과내용이었습니다. 그것도 프린트 인쇄물이 아닌 손수쓴 자필글씨로....정말이지 몇년만에 받아보는 자필편지인듯 작은것 하나에도 정성을 다하시는 사장님의 마음을 한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받은 새조개를 어떻게 요리해 먹을것인가?....이것저것 고민고민 하다가 샤브샤브가 제일 적격 아니겠느냐..라는 만장일치(?) 합의를 보았습니다. 싱싱한 새조개에 뭐 필요한게 있겠습니까..그냥 살짝 데쳐먹으면 그 자체로 끝내줍니다.

손질된 새조개외에 추가로 배송된 녀석들입니다. 큰새조개와 작은새조개,작은조개 그리고 귀여운 쭈꾸미.....조개류는 소금물에 해감시켜 깨끗이 손질해 주고 쭈꾸미는 살짝 행궈만 주면 준비끝



밀봉한 상태로 배송된 잘 손질한 새조개는 흐르는 물에 살짝 행궈줍니다. 위드블로그 캠페인에서는 새조개 1kg이라고 했는데
배송받은 새조개는 훨씬더 많아 보입니다.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샤브샤브를 위해서 준비해논 새조개와 조개류...이제 끊는 물에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새조개로만은 배가 차지 않을듯 하여 준비한 샤브샤브용 등심불고기



샤브샤브 육수를 만들고 조개류와 쭈꾸미를 넣고 각종 야채도 함께 투하하여 뽀글뽀글 끊여줍니다.



살짝 데치듯 익힌 쭈꾸미는 먼져 건져내어,.... 기다리는 동안 침고인 입안을 진정시켜주는 용도로 활용. 쭈꾸미 자체로만 먹어도 참 인기있을 녀석인데 오늘은 새조개에 밀려서 찬밥(?) 신세라고 할까요..^^;



샤브샤브 육수가 어느정도 끊고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식도락계 슈퍼스타! 남당수산 새조개"를 투하합니다. 오래동안 새조개를 끊이면 육질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데쳐서 먹는게 야들야들하고 쫄깃하게 새조개맛을 느낄수 있는 방법입니다.



살짝 데쳐진 새조개맛은... 정말 조개류중 최고라 할 수 있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달콤한 맛이 입안을 가득 매웁니다.




정말 순식간에 새조개는 어디론가?....입속으로 다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함께 먹기위해 준비한 등심불고기가 없었더라면 아쉬움을 어떻게 달랬을지 .... 함께한 식구들 모두 새조개의 감칠맛에 흠뻑 취했네요. ^^


등심샤브샤브와 새조개 샤브샤브...함께 먹어도 맛이 참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조개용 샤브샤브와 고기용 샤브샤브 육수는 따로 준비해 따로 샤브샤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래류와 고기류를 함께 샤브샤브하면 조개샤브샤브의 만의 시원한 육수맛이 살아지고 고기육수와 섞여 텁텁해 집니다. 



등심불고기용 샤브샤브는 옆테이블에서 따로 준비중....




준비한 새조개도 다먹고....등심불고기도 다먹고...이제는 칼국수로 배를 채울시간입니다.
샤브샤브는 참 좋은 식단중 하나라 생각되는게...신선한 메인 요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또 우려난 국물에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여러가지 음식을 한번에 먹을 수 있어 좋은 듯 합니다.

새조개를 샤브샤브하고 난 육수에 물을조금 넣고 팔팔 끊여주고 준비한 칼국수를 붙지않게 털어서 넣어 줍니다. 그리고 또 푹 끊여주면 샤브샤브 칼국수 끝!....^^ 정말 쉽죠잉~~~~~ㅎㅎ 




시원한 국물에 우려끊인 칼국수 김치한점 올려 먹으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합니다.




그래도 아쉬워 준비한 샤브샤브 죽....국물을 조금만 남기고 각종 야채 넣고 밥넣고....



푹 끊여주다가 계란하나 투입하여 볶드시 끊여주면 샤브샤브 죽도 오케이....



오늘 샤브샤브 마지막 메뉴인 샤브샤브죽으로 아쉬운 새조개 샤브샤브를 마무리 합니다.



정말 요즘 새조개가 제철 이라는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새조개 샤브샤브!!! 그리고 남당수산에서 준비해 주신 정말 신선도 최고의 최고급 새조개를 맛볼 수 있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드신 분들도 새조개의 신선함과 맛에 반하셔서 조만간 다시 새조개로 뭉치자고 하십니다. 

추운겨울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고 싶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쫄깃하고 고소하고 야들야들한 새조개! 남당수산과 함께라면 더욱 신선하게 맛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추천해드립니다. "식도락계 슈퍼스타! 남당수산 새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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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쫄깃하고 고소한, 홍성군 남당수산의 '자연산 새조개'  삭제

    2010/02/08 23:37TRACKBACK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지난 해 9월, 한 여름의 열기를 견뎌내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충남 홍성의 남당항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대하' 맛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체질적으로 비위기관이 나약해서 음식 냄새가 유별나게 강하거나 비린 맛과 냄새가 심한 해산물 요리를 좋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남당수산에서 보내주었던 '자연산 대하'의 그 맛은 전혀 비리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이번에도 그 '대하총각 새조개처녀'네 가게에서 주관..

  2. 대하총각 새조개처녀..겨울의 별미 새조개로 다시 블로거님들을 만나다..  삭제

    2010/02/11 14:02TRACKBACK FROM 대하총각 새조개처녀의 서해바다이야기

    지난 가을 대하 캠페인에는 총 167명이 신청해주셨구요. 이번에는 137분이 신청해주셔서 20분이 선정되셨습니다. 새조개 캠페인에 선정되신분들은 먹는언니님, 초하님, 코페르니쿠스님, 해나스님, 라니조아님, 미묘님, 애니님, 아지아빠님, 윤뽀님, 흑백테레비님, 호박님, 콜라님, 수영마미님, 홍이블로거님, 떠오르는차차님, djrah님, 햄톨대장군님, 엄마나무님, 독서락님, 도로시홀릭님까지 20분입니다. 리뷰어로 선정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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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이블로거님~ 정성 가득한 리뷰 감사드립니다.~~
    새조개는 역쉬 샤브샤브가 좋아요~ 전에 새조개와 쇠고기를 같이 샤브샤브해서 먹어봤는데. 시원한
    조개의 맛이 살짝 반감되더군요.. 구차으셔도 말씀데로 육수를 나누어서 샤브샤브를 하는게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샤브샤브후엔 항상 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죽도 괜찮은데요~~

    2010/02/11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싱싱한 새조개 맛보개 해주셔서..^^
      정말 참 맛있었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먹었는데 인기 최고 였다는..^^

      2010/02/17 08:59 [ ADDR : EDIT/ DEL ]
  2. 성냥

    오 맛있겠따... 남당수산 새조개라..흠..

    2010/04/02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 이것저것2010/01/21 12:49
 


궁중사극도 영웅사극도 아닌 길바닥 사극 추노(推奴)

기존의 사극을 보면 권력을 잡기위해 중신들의 박터지는 싸움을 중심으로 한 궁중사극이나 비범하고 의롭고 정의로운 영웅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한 영웅사극이 태반이었습니다. 얼마전 막을내린 "선덕여왕"이나 "태왕사신기","이산"등...무수한 사극들이 그러했습니다. 그러던중 KBS사극 추노(推奴) "역사가 담지 못한 조선최대의 노비 추격전" 라는 타이틀로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추노:노비를 추격하는 자" 제목만 보았을때는 뭔 드라마가 힘도없고 가진것도 없는 노비를 좇는 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나 했었는데 차츰 회를 넘기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였습니다. 추노의 기획의도를 찾아보니 생각지 못한 제작진의 메시지를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노(推奴)의 기획의도 (http://www.kbs.co.kr/drama/chuno/about/plan/index.html)

왜 지금 우리는 '도망 노비'를 말하려는가?

불과 몇 백년 전,
화폐가치로 계산되는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었던 이들은
유사시엔 사고 파는 것은 물론, 선물로 주기도 했고, 버릴 수도 있었다.
물건과 딱히 다르지 않은 대우를 받던 그들의 수는
조선 시대 초기를 지나 폭발하더니
급기야 임진왜란 직후인 1609년.
한반도 전체 인구의 47퍼센트, 한양 전체 인구 53퍼센트까지 육박하게 된다.
당시 양반들과 평민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이니
저잣거리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이들의 다수인 셈이다.

이런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가?
거리에 나가면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절반 이상이 되는 세상을?
절반 이상의 사람들의 삶에서
희망이나 꿈, 전망조차 허락되지 않는 것이 당연하고 보편적인 그런 세상을?
절반 이상이나 되는 인생의 값어치가 단지 얼마짜리 돈으로 결정된 그런 세상을?
절반 이상되는 이들의 사람답게 살고픈 바람이 오직 '도망'을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는 세상을?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는 '절반 이상의 사람들'에게
집권하고 있는 세력이 어디인지
왕이 어떤 후궁의 아이를 선택해 후계자를 삼으려 하는지
경쟁하는 또다른 아이와 집안이 어디이며
어떤 암투가 벌어지는지가 과연 자신들의 삶의 지침을 돌려놓을 만큼 중요한 일이었을까?
혹은, 양반들이라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뛰어난 영웅이 나타났다한들
그저 막연히 자신들의 신산스러운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일 뿐
그렇게 대수로운 일이었을까?

이런 세상의 모순이 극에 달했던 때가
드라마 <추노>(推奴)가 그리려는 시대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던 '절반 이상'의 사람들 중에는
한 때 노비였지만 도망쳐 인간답게 살려는 이가 있고
지옥같은 저잣거리에서 스스로의 인간됨을 지키기 위해
노비들을 잡아들이며 맨몸으로 분투하는 이가 있고
노비로 전락해서도 세상을 향한 인간으로서의 소명을 버리지 않으려는 이가 있었다
그리고 나름의 절박한 입장이 서로의 목을 겨누는 날카로운 칼날이 되곤 했었을 터이다.
그 사연 위에 드라마 <추노>의 이야기는 씌여진다.

만약 몇 백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각자의 얼굴을 저 안에서 찾을 수 있다면
우리가 저잣거리를 살아가는 그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화폐가치가 인생의 값어치로 손쉽게 매겨지고
'88만원 세대'라던가, '비정규직 확대'와 같은 문구들로부터 눈길을 떼지 못하는 현재의 모순을
그 시대와 등가로 놓을 순 없다하더라도
맨몸으로 부딪혀 싸우지 않고서는
무엇인가의 노예가 되지 않고 사랍답게 살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것만큼은 여전하기 때문인지도.

지금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픽션이
지금 이 시대에서 잊혀져가는 것들을 바라보게 만든다면
다른 시대를 다룬 픽션은 필연적으로,
지금 이 시대 그 자체를 바라보게 만든다고 한다.
하여 드라마 <추노>는
왕가와 중신들이라는 날줄과 씨줄이 어지럽게 얽힌 '궁중사극'도,
어느 시대에 갖다 놓아도 특출날 수 밖에 없는 비범한 재주와 포부를 가진 개인들의 '영웅사극'도,
모두 에둘러
시대의 모순을 맨몸으로 부딪혀나갔던 조선 상놈들 이야기
'길바닥 사극'으로 나아가려 한다.
이 안에서, 도달할 수 없는 각자의 절박한 바람들이 어떻게 좌절해 가는지
그리고 그렇게 좌절해가면서도 어떻게 모여 역사가 되어 가는지를 보고자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2010년인 지금
'도망노비를 쫓는'(推奴) 이유다.
 


앞으로 추노(推奴)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우리 사회와 무관하다 할 수 없습니다. 나날이 힘들어져가는 서민생활 갈수록 벌어지는 부익부 빈익빈..... 윗분들은 국회에서 박터지게 싸운다지만 도대체 누굴위해 박터지게 싸우시는지 ...

조선시대의 노비들과 현재 우리사회의 서민들이 동등한 삶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대다부의 사람들이 어려움속에서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상황은 같다고 생각됩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려보지만 진정 그들을 위한 정책이나 도움은 찾아볼 수 없는 시대 그시대가 추노(推奴)의 시대배경과 다르다 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추노(推奴)속의 등장 인물들을 보며 각자의 험란한 삶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이사회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관심있게 지켜 볼만하다 생각됩니다.

이대길역(장혁)
8년전 잘나가던 양반가의 외아들이었으나 여종 언년을 사랑하게 되면서 가문은 풍지박살나고 그때 도망친 언년을 찾아 헤매다 추노가된 이대길 저자에서 실전무술로 무예가 뛰어나고 차갑고 냉정한 듯 보이나 속은 물러서 사람을 향한 가엾은 마음을 무지르지 못하는 인물. 언년을 찾는이유가 사랑인지 복수심인지 조금더 지켜봐야 할듯 한 인물.



송태하역(오지호)
검으로는 조선에서 상대할 자가 없다던 최고의 무장 병자호란시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간 소현세자와 함께 청으로 끌려갑니다.
8년후 조선에 돌아온 소현세자의 독살 후 숙청광풍에 누명을 쓰고 참형 직전 노비 신분으로 전락. 천것의 삶을 보면서 부국강병한 조전을 세우자는 소현세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만 달려가는 인물
 


업복이역(공형진)
관동 포수로 호랑이 사냥을 다녔던 사냥꾼 선대에 갚지 못한 빚 때문에 노비로 팔려갔으나 노비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탈출 추노꾼 대길에게 잡혀 오른쪽 뺨에 도망노비라는 문신이 새겨집니다. 양반에 대한 뿌리깊은 증오 때문에 양반을 모조리 죽여 상놈의 세상을 만들자는 일념으로 버티는 인물



황철웅역(이종혁)
송태하와 친구로 나란히 무과에 합격에 훈련원에 들어갔으나 늘 태하의 그늘에 가려 2인자의 자리에 만족해야 했던 인물
2인자의 열등감을 버리지 못하고 송태하에게 누명을 씌워 노비로 전락시킵니다. 자신의 출세에 모든것을 건 인물로 앞으로 송태하와의 관계가 궁금해지는 인물



천지호역(성동일)
이북 최고의 추노꾼이었으나 부하였던 대길이가 조선 최고의 추노꾼이 되면서 자존심과 존재감이 없어진 인물. 대길이 패걸이와 앙숙으로 송태하가 도망친 후 황철웅의 개가 되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물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추노(推奴) 시청율이 다는 아니지만 벌써 30%를 넘겼습니다. 앞으로 기획의도처럼 2010년인 지금 '도망노비를 쫓는' 이유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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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리한 분석 그리고 정교한 설명 참 인상적입니다.... 드라마 평론가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2010/01/21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추노~~ 처음에는 별로 였는데.. 보면 볼수록 참 재미나더군요..^^

    2010/01/25 14:11 [ ADDR : EDIT/ DEL : REPLY ]
  3. 댓글쓸때.. 글씨가 안보여요 ㅡㅡ;;; 흰색으로 하신것 같네요...
    그전에도 그랬는데 오늘도 그러네요.

    추노를 보지못했지만,,, 사실 tv를 잘 안보네요^^

    역활상으로 보면 성동일역이 가장 잼있을것 같아요. 공형진의 비중이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네요.

    2010/01/28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죄송합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어서...덧글을 이제서야 .ㅠㅜ
      그리고 덧글글씨 안보이는 것도 이제야 해결했네요. ^^

      2010/02/09 15:12 [ ADDR : EDIT/ DEL ]
  4. 재밋는 드라마는, 해설도 항상 드라마 만큼 재밌더라구여

    2010/03/03 04:08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더 재밌어지는 추노...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

      2010/03/03 17:07 [ ADDR : EDIT/ DEL ]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 모토로라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2010년은 스마트폰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관심과 많은 상품들이 쏟아져 나올듯 합니다. 도대체 스마트폰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주목 받는 것인가?  생각해보니 대충 15년전쯤 휴대폰은 무선으로 이동하면서 통화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 였습니다. 차츰 휴대폰의 크기가 작고 경량화 되었고 무선인터넷을 통해 휴대전화는 통화기능 외에도 다른 무엇 인가를 할 수 있는 개념으로 발전해 가면서 이제는 휴대전화로 다른기능을 수행하는 개념보다 휴대용 컴퓨터에서 통화도 가능한 개념으로 바뀌게 된 휴대폰이 바로 스마트폰(Smart Phone)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은 휴대전화 개념이 아닌 휴대용 컴퓨터 개념이라 생각하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작년 "아이폰","T옴니아2"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 1월18일 모토로라는 국내최초 "안드로이드2.0"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모토로이(MOTOROI)를 한국에 선보이며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가세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스마트폰시장의 새로운 바람 모토로라 모토로이 사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2.0" 기반의 스마트폰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2.0" 기반의 스마트폰구글의 오픈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2.0 (3월중 2.1로 업그래이드 예정)과 모토로라의 터치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결합돼어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안드로이드 2.0 탑재
    구글의 오픈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2.0 탑재
2) 구글 모바일 서비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구글검색(Google Search) Gmail, 구글 계정 일정 주소록 연동, 구글 지도(Google
    Maps
), 유튜브(YouTube), 구글 토크(Google Talk) 지원

3) 세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이용 가능
    안드로이드 마켓 아이콘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무료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가능
4) 강력한 멜티태스킹 기능 지원 
    동시에 여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으며, 온 스크린 메뉴에서 전환 가능
5) 크리스탈토크 기능 탑재
    모토로라 고유의 소음 제거 기능을 통해 선명한 통화 품질 구현

안드로이드 2.0 기반의 스마트폰 "모토로이



2. 강력한 인터넷 지원 기능으로 무한 확장된 안의 컴퓨터

웹 브라우징시 스크롤을 줄여 주는 WVGA 고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와 무선랜 지원으로 강화된 인터넷 기능

1) 풀 HTML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3.7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
    풀 HTML 브라우징(HTML5)으로 브라우징 속도 아니라 동영상 그래픽 퍼포먼스 향상 
    대형 3.7인치 16 : 9 비율의 터치 스크린, 1,600 칼라 지원
    WVGA(480X854) 높은 해상도로 보다 적은 스크롤링으로 브라우징이 가능
    더블 아웃 지원, 북마크 미리 보기(thumbnail bookmarks), 쉬운 검색과 url 입력을 통한 이동이 가능할 있도록
 
  상단 부분 주소창 지원

 
2)
무선랜(Wi-Fi) 지원
    무선 공유기가 지원되는 곳에서 인터넷 무료 사용 가능


3) 한층
강화된 모바일 업무 환경
    익스체인지, IMAP, POP 이메일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개인 회사의 다수의 메일 계정 지원. 아이디 패스워드 입력 만으로
    쉽고
간편하게 연동 설정하여 사용 가능 (Gmail, 아웃룩, 다음, 네이버, 야후
    문서 뷰어(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기능 (편집기능은 업그레이드 예정)
    문자인식(OCR): 명함 인식, 문자(사전/문서) 인식 기능

안드로이드 2.0 기반의 스마트폰 "모토로이


안드로이드 2.0 기반의 스마트폰 "모토로이"


3. 최고의
멀티미디어 사양으로 안의 엔터테인먼트 허브
구현

지상파 DMB, 캠코더, 카메라, MP3 플레이어, HDMI 최고 사양의 기능과 풍부한 메모리로 원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실행 가능

1) DMB TV
   지상파 DMB (T-DMB)

2) TV
연결
가능
   HDMI TV-out 기능 지원으로 HD TV 등에 연결해 휴대폰 내의 HD 영화, 사진 고화질 그대로 있음
   MPEG4, XviD, WMV9, H.264 다양한 비디오 코덱 지원

3) HD(1280 x 720)
동영상 촬영 기능 
    HD 동영상 캠코더 기능 (1280 x 720 HD 동영상 촬영/재생)
    8백만 화소 카메라 사진 편집 기능
    8백만 화소 카메라 탑재, 자동 초점 제논 플래시(Xenon Flash, 일반 디카 플래시)
    고성능 이미징 기능: HP 이미지 파이프 탑재로 얼굴 인식, 고속 연사, 장면 모드, 손떨림 보정 등의 다양한 카메라 기능
    고성능
이미징 지원 
    셀프샷, 멀티샷, 파노라마샷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 기능 지원

4) DRM
프리 MP3
지원
   PC로부터 다운로드 받은 MP3 파일을 별도 변환 없이 전송 재생 지원
   안드로이드 뮤직 플레이어(Android Music Player) 탑재
   3.5mm 헤드셋 지원으로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일반 헤드셋 사용 가능

5)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한 풍부한
메모리

    8GB 외장 메모리 (Micro SD 카드) 기본으로 제공하며, 외장 메모리 슬롯 32GB까지 지원


기본사양을 보면 휴대전화 기본사양이 아닌 휴대용 컴퓨터 기본사양 같습니다. 정말 손안에 컴퓨터라는 말이 맞을 듯 합니다.
이번에 SK에서 출시될 안드로이드2.0 플랫폼 "모토로이"가 스마트폰 시장에 얼마만큼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다만, 점점 진화해가는 스마트폰들의 기능들을 유져들이 편리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통신사들의 합리적인 데이터 통화요금 및 구조개선도 함께 발전해야할 필요성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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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 모토로이' 기대해도 좋을까?  삭제

    2010/01/25 10:35TRACKBACK FROM 김군의 생각하는노리터

    지난 18일 드디어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가 국내 런칭행사와 함께 모습을 들어 냈습니다. 출시 되기 전부터 얼리어덥터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첫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강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죠. 모토로이가 주목 받는 이유는 바로 국내 첫 안드로이드2.0 기반의 스마트 폰 이라는 수식어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담달폰으로 불리며 지겹게 출시를 미루던 아이폰의 출시와 함께 스마트 폰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기계와 친하지 않으신 저희 장인어른께서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제 모토로이를 보고 왔는대 관련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이 판치는 스마트폰 시장에 커다란 변화는 되지 못해도 시발점은 될수 있을것 같더군요..^^

    2010/01/20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 모토로이 이외에도 앞으로 많은 스마트폰이 출시된다하니 기대가 됩니다. ^^

      2010/01/21 08:15 [ ADDR : EDIT/ DEL ]

기타 이것저것2010/01/14 08:26
 

지하철1호선 화물용인가 승객용인가?

저는 매일 6시30분에 남영에서 수원역까지 1호선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합니다. 출근길 러시아워 시간대를 벗어나기에 신도림,사당등 출근인파가 몰리는 지옥철을 피할수 있어 다행이긴 하지만, 요즘은 다른 고통에 시달리면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영하10도를 넘는 추위에 새벽에 집을 나서는일은 정말이지 지긋지긋 하다 할 수 있습니다. 전철역까지 10분남짓 걷는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는지....전철역에 도착해도 지하철역이 외부 노출로 되어 있어 춥기는 마찮가지 열차간격은 10~15분 정말 동태되기 딱좋은 시간이지요. 빨리 전철이 들어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옥외에 노출되어있는 1호선 승강장


얼마전 폭설이 내린후 지하철1호선 출입문이 얼어서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았던 상황이 있었는데요. 1호선의 특성상 지하터널을 달리는게 아니라 지상을 달리면서 차가운 외부공기를 직접받아 출입문 주위가 얼어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이해는 갔지만 요즘은 무슨 이유인지 전철을 타면 썰렁하기 그지 없습니다. 썰렁한게 아니라 춥습니다.

[사진출처 : 다음 아고라 게시판]


전철역까지 걸어오면서 꽁꽁언 발이 풀리기는 커녕 수원역까지 가는 1시간동안 계속 발이 시려워 죽을 지경 입니다.
지하철1호선이 승객용인지 화물용인지 분간이 안가는 상황이지요. 지하철의 난방은 승객용 의자 밑에 희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자에 앉아 있어도 따뜻한 기운 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 매 정거장마다 출입문이 열리면 외부의 차가운 바람이 객실 안으로 밀려 들어오면 정말 오돌오돌 떨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객차마다 설치되어 있는 온도센서는 제 역활을 하는것인지.....역활을 한다면 현재 객차 온도를 보면서도 난방을 하지 않는 것인지아니면 사람들이 많이타면 실내가 더워지니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인지....
온도센서의 역활은 설정치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냉난방을 한 후 설정치의 온도가 되었을때 냉난방이 멈춰지게하는 실내온도를 감지하는 것입니다.

(좌)온도센서, (우)좌석밑 난방히터


정말 정상적으로 객차 온도관리를 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객차 안내 방송으로 "현재 난방을 최대한 가동중이나 외부온도가 낮아 정상적인 난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도대체 어떻게 부하 설계되었길래 난방을 최대한 가동하여도 객차 난방을 못할 정도인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처럼 추운날 객차실내를 따뜻하게 난방하면 객차와 외부의 온도차로 객차 출입문에 결로(성애)가 발생하고 운행시 이 결로가 얼어 출입문 개폐가 안될것을 우려하여 객차 난방을 최소화 하는 듯 합니다. 얼마전 폭설로 인해 객차출입문 주변이 얼면서 출입문이 열리지 않아 지하철 대란의 악몽을 재현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겠지요. 그렇다 한들 요즘같이 추운날 그것도 밖에서 덜덜떨며 지하철 들어오기만 기다리는 시민의 입장에서 객차 내부는 너무 춥습니다.

정말로 외기온도가 낮아 최대한 난방을해도 실내온도를 적정 온도로 맞추지 못하는 것인지....아니면 결로발생을 방지하고자 실내온도를 낮게 유지하는지...최소한 시민들은 알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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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이지 이것은 너무 하는거 같아요.
    저도 1호선 타고 다니는데..ㅠㅠ

    2010/01/14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아침은 그래도 히터가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좀 따스한데..ㅋㅋ

      2010/01/15 08:31 [ ADDR : EDIT/ DEL ]
  2. 출퇴근 전쟁입니다.

    2010/01/14 21:49 [ ADDR : EDIT/ DEL : REPLY ]
    • 다행이 러시아워 시간대를 피한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2010/01/15 08:31 [ ADDR : EDIT/ DEL ]
  3. 휴우.. 문 열린 채로 달리는 전차는 정말 아찔하네요 ㄷㄷ
    1호선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ㅜㅜ
    이번 기회를 경험삼아, 다음 겨울에는 제대로 준비하였으면 좋겠네요.. 제발!

    2010/01/15 06:00 [ ADDR : EDIT/ DEL : REPLY ]
    • 뭔가 대책마련이 필요하겠지요. 내년에나 시행할 수 있다고 하니 그전까진 참아야지요. ㅠㅜ

      2010/01/15 08:31 [ ADDR : EDIT/ DEL ]
    • 아 그리고 이기자 깃발 얘기는 예전부터 듣던건데
      이니군요....역시 짧은 지식이 문제..ㅠㅜ

      2010/01/15 08:35 [ ADDR : EDIT/ DEL ]
  4. 그런 아찔한 일이 있었군요..;
    정말 추웠겠어요 ㅠ
    가뜩이나 달리는 차 안에서 문이 열린상태로 달리다니..
    그것도 그 추위에...
    캐나다에 올 눈이 한국에 다 간것 같아요.
    여기는 비만 온답니다;;

    2010/01/17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고..캐나다에 눈이 안오면...많은 스키어들 어떻게 한다죠....

      2010/01/21 08:19 [ ADDR : EDIT/ DEL ]
  5. 1호선은 정말 안습이죠 ...
    그나저나 어떻게 문을 열어놓고 달릴수 있을까요..
    문이 열리면 저절로 못가야 하는게 정상인것 같은데....

    2010/01/18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안전대책이 필요할듯 합니다.
      문열고 달리는건 생각만해도 아찔하다는...

      2010/01/21 08:19 [ ADDR : EDIT/ DEL ]

 


겨울이면 여자들이 너무나 부러운이유?

몇일전 가족모임이 있어 지인집에 4가족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들어가다 현관에 벗어둔 부츠가 일렬로 정열된 것을 보니 어그부츠(양털부츠) 3쌍과 일반부츠 한쌍이 눈에 들어오네요.  "뭐야 이거....백화점 신발코넌가?"  그랬습니다. 4가족의 엄마들이 모두 부츠를 신고 온것입니다.

2~3년전부터 어그부츠가 눈에 보이기 시작 하더니 09~10년 겨울 시즌엔 완전히 열풍으로 번져 길거리에서 어그부츠 신은 여성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트렌디한 여성이라면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겠지요.



그런데 요 어그부츠 말입니다. 정말 무지하게 따스해 보입니다. 겉은 양가죽에 속은 양털로 한겨울 눈속을 헤매고 다녀도 발은 안시려울듯 하네요.

직장생활 하시는 남성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한겨울에 그것도 요즘과 같은 한파속에서 구두신고 출근할때 발가락이 깨지는듯한 아픔을.....발시려워 동동거리며 발구르고 있을대 따스하게 어그부츠 신고 지나가는 여성분들 보면 정말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추우면 남자들도 어그부츠 신어라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 제가 고지식해서 그런지 몰라도 개성시대다 남들이목이 뭐가 중요하냐 한다지만 직장에 어그를 신고갈순 없는 노릇이고 아무튼 그냥 무지무지 부러울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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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노을이도 어그부추는 없심더~ 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0/01/13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참에 방한화 어떠십니까? ㅎㅎ
    어그보다 더 튼튼하고 간지날 듯 하옵니다 하하;;

    2010/01/13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방한화....내피를 매일 라지에타위에...ㅎㅎ

      2010/01/14 09:46 [ ADDR : EDIT/ DEL ]
  3. 어그부츠.. 신으면 진짜 따뜻하지요.. ^^
    저도 없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하나 장만해야 될꺼 같아요... ^^
    요즘 너무 추워서 말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0/01/13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그 참 많내용.. 제 아내도 하나 신고 있는데.. 나갈때 마다 부럽다능..ㅎㅎ
    근데 댓글쓸때 글자가흰색으로 보여서 쓰기가 어려워요///ㅠㅠ

    2010/01/14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그부츠.. 여친님 왈:
    비올때 신으면 양말이 질퍽해집니다;
    365일중에 200일이 비가내리는 벤쿠버는
    어그부츠 말고 레인부츠(장화)가 대세라지요 ㅋ

    2010/01/17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코스트코에서 현준오빠랑
뭐가 그리 즐거운지 사소한 꺼리에도 해맑게 웃을 수 있는 동심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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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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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행복하세요. ^^

    2010/01/12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 박빙인데요! ㅎㅎㅎ
    과연 최후의 승자는 두둥!

    2010/01/12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놈들은 지시만하고
      움직이는 아빠들은 무지 힘들답니다...ㅋㅋ

      2010/01/13 08:53 [ ADDR : EDIT/ DEL ]
  3. 진정한 카트라이더 ^^
    저도 며칠전에 마트에 갔다가
    카트에 올라서 여친님테 밀어달라고 했다가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여친님테는 물론이고 마트 시큐리티에게도 한소리 들었다는;;

    2010/01/17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 이것저것2010/01/08 16:20
 

제 와이프는 96년 1종보통면허를 취득하고 지금것 14년간 운전을 해본적 없는 초보자 입니다. 
면허증 받자마자 장농속에 깊이 모셔두고 있습니다. 제가 차키를 안주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 회사다닐때는 차를 안가지고 다니기에 언제든지 차쓸일 있으면 차쓰라고 말해도 무섭다고 차를 끌고 나가질 않네요.

우리아이 유치원이나 미술학원 다닐때 주변 마트갈때 차가지고 다니면 자기도 편하고 아이도 편할텐데 참 이해가 안갑니다.
도로연수라도 받아서 운전좀 하고 다니라고 해도 이리저리 미루기만 하고.... 와이프가 운전하면 이래저래 참 편할듯 한데 말이죠.

"운전하는게 그렇게 무섭나?"
"응 겁나고 무서워"
"뭐가 그렇게 무서운데"
"우선 주차하기도 힘들고 도로라도 나가면 끼어들기도 무섭고"
"천천히 가면 다른차들이 빵빵거리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 다른 운전자들이 빵빵거리고 욕하고 그런게 너무 싫어"

와이프 얘기를 들으니 좀 이해는 가네요.
집이 아파트가 아닌 주택가 언덕길이라 주차장소 찾기도 쉽지않고 자리가 있다 한들 공간이 협소해 주차하기 애좀 먹을테고
도로에 나가면 끼어들기 인정 안해주는 우리 운전문화 때문에 깜빡이만 켜놓고 하세월 기다릴것이 눈에 선하니 혼자서 차가지고 나가란 말하기가 좀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니 한때 초보 운전자들에게 "초보운전" 표시 붙이지 말라고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초보운전" 표시 붙이면 일부러 더 양보 안해주고 겁주고 하니 더 위험하다고...

재치넘치는 "초보운전" 문구들



누구나 초보운전 시절이 분명히 있었을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다들 능숙해 지는 것인데 자기 보다 운전좀 못한다고 어깨에 힘주시는 분들이 왜들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ㅠㅜ
양보한번 해준다고 몇시간씩 늦게 가는것도 아니고  앞차 주차 서툴러 오래 기다리면 난리가 난듯이 크락션을 울려대는 우리 운전습관이 참 창피하네요. (모든 운전자 분들이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요...^^) 

이처럼 운전자체가 두렵고 힘든것보다 다른 운전자들의 크락션과 위협이 더 두려우니 자연스럽게 와이프 면허는 장농속에 고이고이 모셔두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운전하는 사람으로써 앞으로는 초보운전자 분들께 배려도 해주고 또, 평상시에도 양보운전을 생활화 한다면 우리 와이프처럼 운전이 무서운것 보다 다른 운전자들의 시선과 질타가 겁이 나는 초보 운전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운전에 적응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초보운전자를 위해 이것만은 지킵시다.

1. 나도 초보운전 시절이 있었다. 그때를 잊지맙시다.
2. 초보운전차가 천천히 간다고 크락션 및 상향등 날리지 말고 차선변경으로 피해갑시다.
3. 앞차가 방향지시등을 켜면 잽싸게 차량간격 좁히지 말고 너그러히 양보합시다.
4. 정체시 고의로 끼어드는 차들외에는 양보해 줍시다.



 


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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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전은 절대 남편에게 배우면 안된다는 친구의 한마디..  삭제

    2010/01/09 08:20TRACKBACK FROM 피오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모음.

    띠리링~~~~. " 뭐하노... " " 응..낮에 볼일 보러 갔다가 조금 전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있다..무슨 일 있나?.." " 아니.. 그냥..전화했다..신랑은." " 있지.. 왜?.." " 응..혹시 시간되면 커피 마시러 나올 수 있냐고..너거집 근처다..되겠나?" " 잠시만.."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 랑님에게 물어 보기로 했다. " 자기야 ..혜경이 집 앞이라는데 차 한잔 마시자네..어짜꼬...." " 마시고 온나...." 자주 만나는 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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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무섭기는 하죠... ^^
    요즘에 너무 험악하게 운전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성격급하신분들 때문에.. 초보들에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껍니다.. 그래도.... 운전은 해야지 는다고 하더라구요.. ^^ 잘배워서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

    2010/01/14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쿡은 운전매너가 정말 꽝이라는걸 다른나라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캐나다는 항상 사람이 먼저이더군요
    차가 오길래 지나간 후에 건너려 하면
    아무리 빨리오던 차도 멈추고 사람이 길을 건너기를 기기다립니다.
    그리고 도로에서는 크랙션 소리가 절대 없습니다.
    이곳에서 빵빵소리를내는 차에는 임산부가 타있거나 정신나간사람이지요.
    캐나다 사람들이 너무 느긋한것도 문제지만
    너무 빨리빨리만 고집하는 한쿡도 심한것 같아요 T^T
    특히나 홍이와이프님과 같은분, 초보운전하시는분들께는 한쿡도로란 정말이지 지옥일테지요..
    교통사고1위 한쿡, 어떻게하면 좀 좋아질까요 ㅠ

    2010/01/17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3. liebejs

    운전하면 성격나빠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좀 급해진 것 같고, 화도 잘 내는 것 같고, 가끔 험한말도 하고~~ 출근하기 전에 마음을 다 잡아보지만, 쉽지가 않네요. 저도 인제 초보딱지 땐지 1년밖에 안됐는데, 초보 붙이고 거북이 기어가듯이 가시는 분들보면 답답한 마음도 들었는데, 이제 여유로운 마음 갖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2010/03/10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4. ㅠ.ㅠ

    무섭기는 하죠 ㅠ.ㅠ 전 초보 4달째인데 제가 좀 겁이 없어서 그런가요? 무섭다고 하면서도 어찌 어찌가지고 다니는데 아직도 속도는 좀 잘 못내는거 같아요 좀 올라가면 살짝 겁도 나고 방향 지시등 켜면 정말 재빨리 들어가야지 절대 양보 안해줍디다

    2010/03/11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이제 5살이 된 현정이.... 카메라에 거부감이 없지만 사진찍기 좋을때 싫을때를 확실히 표정으로 표현해 주신다는.....ㅎㅎ
첫사진은 집에서 나오자 포즈를 취해주신거고 다음사진들은 점점 추워지니 이제 사진찍기 싫다는 표정....
누구 닮아 저런 이상한 표정이 나오는 건지.....ㅋㅋ



점점 사진찍기 싫어지는 현정양



이제는 찍기 싫다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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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A

    귀엽게 생겼네요..^^
    오늘도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 하세요^^

    2010/01/07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날씨가 무지하게 춥네요.
      내일도 춥다고 하는데...감기조심 하세요. ^^

      2010/01/07 15:20 [ ADDR : EDIT/ DEL ]
  2. 괜히 봤어 안 볼걸 그~랬~어~ 안 볼걸 그~랬어~ 안 볼걸 그~랬~어~ 뾰로롱~ 당신도 장가가세요 [개콘 남보원버전]

    2010/01/07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3. 귀엽고
    사랑스럽고
    매력있어요 ^^
    크면 남자여럿울리겠는걸요 ㅎ

    2010/01/17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휴일날 집에서 뒹굴거리면 참으로 먹고싶은게 많아 지는건 저만 그런지 모르겠네요. ㅠㅜ 임신한것도 아닌데 이것저것 무지하게 땡기네요.
갑자기 강서구청 홍미닭발의 매콤한 아니 무지하게 매운 오돌뼈가 생각나지 않나....바삭한 후라이드 치킨도 생각나고 .. 이러니 살이 안찔수가 없나 봅니다.

이왕 머리속에 꽉찬 먹거리들 한번에 다 먹어보자는 심상으로 와이프와 현정이 태우고 신대방동 처형집으로 향합니다. 우리식구만 먹기엔 너무 많은 양이라 이럴땐 처형집에서 함께 만찬을...ㅎㅎ

우선 바삭한 후라이드를 한마리 포장하기 위해 대림동 켄터키치킨 삼우영양센터로 고고싱합니다. 이집은 옛날방식으로 큼지막하게 맛있는 치킨을 튀겨주는 집이지요. 또, 포장봉지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일반 후라이트 치킨이 아닌 통닭 반씩 잘라 통채로 튀긴 통닭입니다. 특이한 점은 다리를 3개 주신다는거..^^



대림동에서 후라이드치킨을 포장하고 신림동 홍미닭발에서 매콤한 오돌뼈를 포장해 옵니다. 이집 닭발과 오돌뼈는 맵기로 유명하지요.
그런대 강서구청뒤 홍미닭발의 오돌뼈보다 조금 못한 맛인듯 합니다. 역시 원조집이 그냥 있는건 아닌듯



양이 모자란듯해서 분식집에서 순대포장해 집에서 볶아 봅니다. 그냥 먹는 순대도 맛나지만 이렇게 순대볶음으로 먹으면 소주안주로 딱이지요.



매콤한것을 먹으니 이놈이 빠지면 안되지요. 부드럽게 매운입을 진정시켜주는 계란탕 우리 처형 음식솜씨가 쪼금 있습니다. ^^



홍미닭발집 오돌뼈는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따끈한 밥에 김가루 뿌린후



오돌뼈를 투하하여 막 비벼먹으면 정말 끝내줍니다. 입에선 불이나지만 멈출 수 없는 맛.....



아~~~지금 봐도 군침이 줄줄흐르네요.



차린거 다 먹고....빵빵하게 불러있는 배를 보면서....한심한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인생뭐있나...먹으며 즐겁게 사는거지" 하며 내 자신을 합리화 시켜봅니다.
그래도 모처럼만에 먹고싶은거 싹 다 먹은 듯.... (먹은 양만큼 칼로리를 소비하려면 집까지 뛰어가도 택도 없지만) 아~~~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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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 사진이 현정인가요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닭발과 순대볶음은 아내가 좋아하는 것인데..
    먹고 싶네요

    2010/01/05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네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현정이 입니다.
      오늘한번 사들고 귀가해 보심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1/05 16:31 [ ADDR : EDIT/ DEL ]
  2. 설마... 그 닭이 다리가 3개인 닭은 아니겠지요 ㅎㅎ

    2010/01/07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것까지는 제가 확인은 안해봤다는....ㅎㅎ
      설마 아니겠지요..^^

      2010/01/07 15:07 [ ADDR : EDIT/ DEL ]

 



아이를 두신 가정에서는 빨대컵의 소중함을 모두 절실히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빨대를 빨수 있을때 부터는 필수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런데 이 빨대컵은 아이들이 물이나 음료를 쏟지않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밀폐용기다 보니 결합부위 및 빨대부분을 세척하기가 어렵다는 가장큰 단점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손에 들어온 "쁘띠쁘아 빨대컵"은 기존 빨대컵의 단점을 100%보완하고
보다 편리하고 실용적이게 만들어 진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제품구성이 참 간단한 "쁘띠쁘아 빨대컵"


"쁘띠쁘아 빨대컵"은 참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플라스틱컵 모양에 간단하게 생긴 뚜껑
그리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빨대

빨대컵에서 간단함이란 참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졌다는 것은 세척하기 또한 쉽다는 말이겠지요.

위아래 사진에서 보시듯 "쁘띠쁘아 빨대컵"의 뚜껑은 컵 상부 마개 부분과
빨대를 꼽을 수 있는 구멍..그리고 구멍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마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빨대는 전용 빨대가 아닌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빨대를 사용하게 되어있어
빨대를 세척하는 번거러움을 없앴습니다. 

빨대구멍을 잠금장치로 막아논 상태


잠금장치를 열고 일회용 빨대를 넣은 상태


우리아이가 "쁘띠쁘아 빨대컵"을 보고선 바로 빨대 꼽아 시연포즈를 잡아주네요.
따로 뭐라 설명 없이도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 생각되네요.



이번엔 주스를 담아본 모습입니다.
처음엔 뚜껑부분이 좀 불안해 보였는데....확실히 겹합부위를 닫아주기만 하면
내용물이 셀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빨대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빨대구멍 마개를 닫은 모습니다.
이렇게 빨대 뚜껑을 닫은 후 휴대하시면 내용물이 흐르지 않습니다.




특별한 충격만 가해지지 않는다면 내용물이 셀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몇일동안 "쁘띠쁘아 빨대컵" 을 사용해본 후 느낀 점

1. 제품이 간단하고 사용하기 간편하다.

2. 제품이 간단하므로 세척하기 참 쉽다.

3. 일회용 빨대를 상용하므로 위생적이고 편리하다.

4. 간단하지만 내용물이 세지 않는다.


"쁘띠쁘아 빨대컵"은 기존의 수많은 빨대컵보다 기능면에서는 동일하나
제품이 간단하고 세척이 용이하고 일회용 빨대를 사용해 위생적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외출시 와이프 가방에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쁘띠쁘아 빨대컵"
아이두신 부모님들 하나씩 장만하시면 후회는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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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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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요것 정말 좋군요. 우리 예준이 빨대컵쓰면 당장 사고 싶지만... 아직은 무리..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4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사용해보니 정말 심플하고 참 좋습니다. ^^

      2010/01/05 13:28 [ ADDR : EDIT/ DEL ]
  2. 오호! 센스가 넘치는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ㅎㅎㅎ

    2010/01/05 06:14 [ ADDR : EDIT/ DEL : REPLY ]

 

눈내리던 크리스마스날 홍대에 키티카페 갔다가....10M도 넘게 줄서있는 모습에 "허걱" 놀래주시고....(케릭터 카페여서 그러나 뭔 사람이 그렇게나...)
줄서서 기다리겠다는 우리딸 현정양 롯x리아 핫초코로 꼬셔놓았네요.
시간때우면서 사진 몇장 찍어 봅니다. 우선 홍이랑 현정이...^^



핫쵸코한잔에 세상을 다가진듯 즐거워하는 현정양.....정말 순수할때지요..^^



요 사진은 숙녀티가 팍팍나네요. ㅎㅎ



어릴적부터 카메라를 연신 들이덴 덕분인지.....우리 현정이는 카메라에 거부감이 별로없어 다행입니다.



요건 다중촬영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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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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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아이들에게 추운 날씨에 딱 알맞은 것은 핫초코겠죠?
    울딸도 먹고 싶다고 하는걸요^^

    2009/12/29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정말 애들은 달달한거 무지하게 좋아하는 듯합니다.^^

      2009/12/29 13:38 [ ADDR : EDIT/ DEL ]
  2. 앗 무었으로 다중 촬영을? 신기신기
    따님 이제 시집보내도 되겠어요..ㅎㅎ
    너무 예쁩니다.^^

    2009/12/29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냥 카메라에 있는 기능이네요. 다중촬영..^^
      아직은 제가 시집보내기가 싫네요..ㅎㅎ

      2009/12/29 14:57 [ ADDR : EDIT/ DEL ]
  3. 따님 너무 이쁘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9/12/3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네세요. ^^

      2010/01/21 08:20 [ ADDR : EDIT/ DEL ]
  4. 깍 핫초코 마시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화보가 따로 없네요! ㅎㅎㅎ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자!

    2009/12/31 06:21 [ ADDR : EDIT/ DEL : REPLY ]
  5. 느무느무 귀엽네요. ^ ^ㅎㅎ깨물어주고 싶다.

    홍이님도 얼마남지 않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구요~
    2010년 새해엔 복 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2009/12/31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6. 현정이 정말 인형같아요 ㅠ
    어쩌면 저렇게 예쁜 딸을 가질수 있으신거;;
    캐부럽삼!! ㅎㅎ
    초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0/01/17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Tistory에서 진행한 2010 탁상달력 사진공모전에 응모했지만....
아쉽게 응모한 사진은 12개월 달력에 포함되지 못하고 "2010 Tistory 탁상달력" 이벤트에만 당첨되었네요.  
1,000명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겠습니다.

깔끔한 BOX에 Tistory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혀서 배송된 2010 탁상달력 입니다. 



박스를 뜯으면 안에 탁상달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2010 탁상달력 맨 앞표지....달력사진 공모 당선작들이 쭉 나열되어 있네요.
우리딸아이 사진 5월 표지사진으로 응모했는데.....좀 아쉽네요.



일반 탁상달려과 동일하게 한면은 블로거가 신청한 당선작 사진이...다른쪽은 달력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당선되었으면 우리 현정이 사진이 5월 표지모델로 ... 아공 너무 아쉬움.....내년에도 다시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2010 탁상달력에 Tistory 초대장과 T스티커가 함께 들어있네요. 스티커는 우리딸이 벌써 여기저기 다 붙여놨다는...^^ 



달력 표지사진에 당선되지 못해 아쉽지만..블로거들과 함께 소통할수 있는 참 좋은 이벤트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벤트로 기쁨을 주는 Tistory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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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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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력 너무 괜찮죠? 저도 받았는데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는중..ㅎ

    2009/12/29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넹 참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그 달력에 제가 응모한 사진이 들어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도..^^

      2009/12/29 14:57 [ ADDR : EDIT/ DEL ]

 


아이들 사진을 찍다보면 힘든 부분이 참 많습니다. 어느정도 큰 아이들이나 성인들은 사진찍을 준비 즉, 개성있는 포즈를 취해주니 사진찍기 참
수월한데...5세미만 아이들은 사진찍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카메라에 시선을 주지 않아 사진 찍기가 참 힘이 들지요. 졸졸 따라다니면서 순간순간 빠르게 셔터를 눌러줘야 그남아 마음에 드는 사진 몇장 건지는 정도입니다.

야외나 밝은곳 이라면 셔텨스피드가 확보되니 사진찍는데 크게 무리가 없는데요. 보통 집이나 실내에서는 조도가 낮아 셔터스피드 확보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보통 흔들이지 않는 사진을 찍기 위해선 셔터스피드를 1/60 이상은 확보해야 하는데 집에서는 잘나와야 1/30 정도 이니 항상 움직이는 아이사진 찍기는 턱없이 부족하다 하겠습니다. 

이때 필요한것이 바로 후레쉬(스트로보) 되겠습니다. 후레쉬(스트로보)는 내장형과 외장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전문가급 DSLR이 아니면 내장 후레쉬가 모든 기종에 내장 되어있습니다. 
셔터스피드 확보가 안되어 원하는 사진을 찍기 힘들때....구세주 역활을 해주는 후레쉬(스트로보) 사용법 간략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1. 내장형 후레쉬로 사진찍기

(좌)DSLR의 내장형후레쉬, (우)일명 똑닥이의 내장형 후레쉬

(좌)DSLR의 내장형후레쉬, (우)일명 똑닥이의 내장형 후레쉬


내장형 후레쉬(스트로보)는 대부분 카메라의 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DSLR의 경우) 피사체에 직광으로 발광된다는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즉 피사체에 직광으로 발광되므로 피사체 얼굴에 빛을 많이 받아 번들거리게 되고 앞부분은 환하고 피사체 뒤는 어두워지는 동굴현상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래 예제 사진처럼 좀 어색한 사진이 된다는 것이지요.

좌측사진은 조리개우선 모드로 셔터스피드 1/6초 조리개값 F3.5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셔터스피드 확보가 안되어 흔들린 사진이 되었네요.
우측사진은 조리개우선 모드로 내장후레쉬를 팝업하고 셔터스피드 1/60초 조리개값 F3.5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팝업된 내장 후레쉬의 빛이 피사체에 직광으로 발광되어 머리부분이 번들거리고 피사체 뒤로는 빛이 미치지 못해 어두워지는 동굴효과(어색한사진) 사진이 되었습니다.


위와같이 흔들린 사진이나 후레쉬 광량이 많은 어색한 사진을 피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내장 후레쉬를 팝업합니다. (니콘의 경우 내장 후레쉬를 팝업하면 기본적으로 셔터스피드는 1/60으로 고정됩니다.)
2. ISO(사진감도)를 올려줍니다. (ISO값이 커지도록) 
3. 조리개 값를 낮춰줍니다. (F값이 작아지도록)


아래 사진은 내장 후레쉬를 팝업하고 피사체에 직광으로 촬영한 사진들 입니다.
좌측사진은 셔터스피드 1/60초, 조리개값 F3.5, ISO200으로 촬영한 사진이고 우측사진은 셔터스피드,조리개값 동인하고 ISO만 1000으로 설정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ISO값만 올려주어도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셔터스피드 1/60, 조리개값 F3.5, ISO값만 200 -> 400 -> 640 -> 1000으로 조정한 사진입니다.


간단하게 ISO값 설정 만으로도 실내에서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을 수 있는 내장형 스트로보 앞으로 많이 활용해 보세요. ^^ 


2. 외장형 후레쉬로 사진찍기

외장형 후레쉬(스트로보)는 기본 내장형 후레쉬(스트로보)보다 광량도 훨씬 우수하며, 발광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장형 후레쉬보다 더욱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준다는점이 장점입니다. 그러나 가격대가 녹녹치 않다는 점이 단점 이겠지요.
기본적으로 외장형 후레쉬도 위에서 말씀드린 내장형 후레쉬와 같은 방법으로 실내에서 인물을 촬영하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허나 비싸게 주고 장만한 외장형 후레쉬를 가지고 내장형 후레쉬와 같은 결과물을 얻는다면 있으나 마나한 물건이 되겠습니다.

사진은 빛을 담아내는 예술입니다. 이 빛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서 결과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기서 빛을 활용함에 있어서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외장형 후레쉬입니다.
이 외장형 후레쉬 기능들은 무수히 많지만 저는 내공이 적어 간단하게 실내에서 사용하는 바운스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습니다.

외장형 후레쉬는 아래 사진과 같이 독립된 후레쉬로 DSLR 상단 슈 부분과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상단의 발광부위는 상하 90도, 좌우 180도로 움직여
발광방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피사체에 가장 자연스러운 광은 태양으로 부터 발산된 햇볓을 받듯이 상부에서 떨어지는 빛을 받을때 가장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외장 후레쉬의 발광 방향을 천정으로 향하게 하고 셔터를 누르면 외장 후레쉬에서 발광된 빛은 천정에 부딛히며 자연스럽게 피사체로 빛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듯 빛이 어떤 물체에 의해 전달방향이 바뀌는 것을 바운스라고 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사체에 직광으로 빛을 발광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사체에 빛을 전달하는 방식이 가장 쉽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얻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천정의 높이, 색깔, 바닦의 색깔등.....장소에 따라서 광량조절을 해야 겠지만 기본적으로 위와같은 방법을 숙지하게 계시면 어두운 실내에서도 쉽게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래 사진은 천정바운스를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진은 행복한 순간을 담는 추억입니다. 특히나 아이를 담는 사진은 잘나오건 못나오건 부모에겐 무척이나 소중한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주변의 여건으로 인해서 사진에 담을 수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 생각되어 작은 지식이지만 공유코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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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하

    아이가 예쁘네요!

    2009/12/28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예쁘게 봐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09/12/28 14:21 [ ADDR : EDIT/ DEL ]
  2. ><

    진짜 아이가 너무 예뻐요>.<>.<>.<

    2009/12/28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2009/12/29 08:33 [ ADDR : EDIT/ DEL ]
  3. ㅎㅎ

    애기가 너무 이뻐여 ㅎ.ㅎ

    2009/12/28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팁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실내에서 찍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정보네요.

    딸 아이가 정말 모델감인데요? 너무 예뻐요^^!

    2009/12/28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 ^^ 영원한 무료모델이지요.
      언제까지 아빠 모델이 되어줄진 모르지만..^^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2009/12/29 08:34 [ ADDR : EDIT/ DEL ]
  5. 이뻐요~

    애기가 귀엽네요..^^ 사진 찍을때 사람 얼굴 뺴고 뒷 배경 아웃포커스 하는 거 어떻게 하는거계요?

    2009/12/29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 음....덧글로 설명드리기 조금 그렇지만 간단히 적으면
      1. 우선 심도가 낮아야 합니다.
      (조리개값이 낮아야 합니다. F1.4)
      2. 피사체와 카메라 사이 거리가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3. 망원일수록 좋다.

      대충 이정도 입니다.

      2009/12/29 08:35 [ ADDR : EDIT/ DEL ]
  6. 스트로보 보다는 아이가 예뻐서 사진이 잘 나온거 같습니다..
    애기 너무 예뻐요...이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2009/12/29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9/12/29 13:36 [ ADDR : EDIT/ DEL ]
  7. 아아 저도 스트로보 하나 사야하는데 .. 가격이 만만치가 않내요. 으으
    따님이 예쁘니까 사진도 참 예쁘게 잘 나오는군요. :)

    2009/12/29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제가 잘찍어서 일지도 몰라요..^^ 농담이구요.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09/12/29 14:58 [ ADDR : EDIT/ DEL ]

 


2000년 초반에는 서울에 조개구이집이 엄청나게 많았었는데....
그래서 맛있는 조개구이를 쉽게 맛볼 수 있었는데...
어느순간 순식간에 서울에서 조개구이집들이 싹 없어졌습니다.
조개구이를 먹고싶으면 오이도나 강남쪽으로 찾아 떠나야 했던 기억이...

그런데 크리스마스날 어디 갈때없나 이곳저곳 수소문 하던중
아는 동생이 홍대에 저렴하고 무한리필되는 조개구이집이 있다하여 찾아가 봅니다.

홍대정문 놀이터 찰리브라운카페 옆에 위치한 조개,새우 무한리필점 "깔레" 입니다.

입구 분위기가 조개구이집이라기 보다는 카페같은 분위기입니다.
파란색 간판이 무척이나 인상깊어 보이네요.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마구 퍼드립니다." 카피가 무지하게 마음에 드네요. ^^



깔레는 반지하에 위치하고 있지만 조개구이집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나지 않고 아래 사진처럼 깔끔한 인테리어로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블로거 마케팅을 하고 계시는 사장님
"깔레"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올리면 쿨피스와 해물라면 or 새우를 주신다 합니다.



조개구이 기본 셋팅입니다.



계란찜과 된장찌게를 내주시고



깔레의 주문시스템은 3인이상 새우를 제외한 조개구이를 무한리필로 드실때 9,900원/인
3인이상 새우와 조개를 무한리필 드실때는 13,000원/인
되겠습니다. 저희는 5명이서 새우와 조개 무한리필 세트를 주문해 봅니다.

주문한 새우와조개 무한리필 세트가 나왔습니다. 정말 커다란 쟁반에 조개가 한가득 실려 나옵니다.
그리고 그 조개위에 홍게가 한마리 떡하니 자리잡고 있네요.
무엇보다 가리비를 많이줘서 참 좋았습니다.
뭐 계속해서 리필이 되니 조개로만 충분히 배채울수 있을듯 합니다.






불판에 조개류를 올리고 초장을 뿌려 줍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가리비에 치즈나 양념이 안되어 온다는거....
무한리필집에서 하나하나 양념해줄 시간이 없겠지만..^^
다음에는 피자치즈를 한봉 사가지고 가면 좋을듯합니다.ㅎㅎ




새우도 나와주십니다. 이날 입에서 비린네 날때까지 새우 까먹은 기억이..^^



홍게도 불판위에 올려주시고



키조개도 올려봅니다. 

조개가 무한리필이라고는 하나 키조개와 홍게는 무한리필이 아닙니다.
서빙보시는 분들이나 사장님께 애교좀 날려주시면 서비스로 더 주시긴 하지만..^^



서비스로 주신 조개탕이 너무 시원해서 해물칼국수하나 시켜봅니다.
칼국수 국물이 정말 끝내줍니다.




국수사리 2인분 추가해 주시고, 조개,새우를 그렇게나 먹고 국수를 또 이만큼이나 먹고....정말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칼국수에 제주도에서만 볼수 있었던 "딱새우"가 들어있네요. 작지만 달콤한 맛이 났던 딱새우



마지막 가는길에 사장님께 딱새우가 다 있네요....말씀드렸더니 맛이나 보라고 딱새우 회로 몇개 주셨습니다.
정말 딱새우 기가막힌 맛이납니다. 달달하니 너무 달콤한 맛. ^^


이날 5명이서 무한리필 조개구이,칼국수3인분,소주,맥주 신나게 먹고 101,500원 나왔네요. 정말 저렴하게 배터지고 먹고온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날 가서 그런지 더욱 행복했었던 홍대입구 조개구이 무한리필 집 "깔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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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맛있겠네요 ㅎ
    역시 홍대엔 맛집이 많군요 ㅎㅎ
    한번가보겠습니다^^

    2009/12/27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네 한번 방문해보세요.^^
      날씨가 춥지만 좋은하루 보네세요.

      2009/12/28 08:49 [ ADDR : EDIT/ DEL ]
  2. 우아~ 정말 좋겠네요^^;; 역시 조개구이는 가리비가 짱인데~^^;;
    가깝기만 하면 당장이라도 가고싶은마음뿐이라는거~^^;;

    2009/12/30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넵 가리비 무한리필이니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천국이지요..^^

      2010/01/05 13:29 [ ADDR : EDIT/ DEL ]
  3. 우와!저의식성엔 지존급 음식들인데요.~
    홍대쪽이군요^^

    2010/01/04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아 여기 정말 좋내요~ 완전 내 스탈~
    이번달 회식은 여기로 가자고 해야 겠습니다.^^

    2010/01/04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실내 분위기도 깔끔하니 좋아요. 여렇이가면 금액적으로 부담이 줄어 참 좋을듯 합니다.

      2010/01/05 13:30 [ ADDR : EDIT/ DEL ]
  5. 크...맛있겠다.
    침 흘리구 입맛 다시구 가요.ㅎㅎㅎ

    2010/01/04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왕, 배가 고파져요~ 하늘에서 눈이 내려와요~ ^^;
    군침만 돕니다. ^^

    2010/01/04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참 눈이 많이 왔지요..^^
      미끄러운데 조심하세요 ㅎㅎ

      2010/01/05 13:31 [ ADDR : EDIT/ DEL ]

 

 

와이프 원이가 불고기를 무지하게 좋아라 하는데....마땅히 갈때가 없어 고민하던 찰라..
얼마전 지인 블로그에서 본 종로4가 "대화정"이 생각나 방문해 봅니다.

전골류가 전문메뉴 같았으나 오늘은 불고기를 먹기위해 왔으니 일단 불고기 주문 들어갑니다.
(다음엔 낙곱이나 갈낙새전골에다 소주한잔 해봐야 겠습니다.)

불고기 가격이 9,000원 이면 참으로 저렴한 편이지요. ^^
오늘 방문하게 된 계기도 요 9,000원의 메리트때문이었습니다.



불고기를 주문하니 실로 오래간만에 보게되는 불고기전용 불판이 올라옵니다.
함께 간 어머님도 오랜만에 보는 불판이라십니다.



불판을 조금 달구고 불고기가 올려집니다. 슬금슬금 양념된 불고기와 육수가 불판을 채웁니다.
개인적으로 대파를 숭숭 썰어서 함께 올려주면 좋으련만...하는 생각을




뽀글뽀글 잘 익어갑니다.



시원하게 맥주한잔 곁들이면서....



불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밑반찬을 세팅해 주십니다.



꼬막



자연산 더덕.....불판에 구워먹었으면 더 맛났을것 같았는데....
불고기 먹느라 정신없어 못구워 먹었다는....



멸치꽈리고추 볶음



파래무침



쌈장이아닌 막장형태의 장을 내주십니다. 요거 달달하니 참 맛났네요.




잘 익은놈으로다가 하나 싸서 먹어봅니다.^^




부드러운 불고기가 참 맛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신겁다는 생각이...
조금더 간이들어가고 달달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가격에 비해 괜찮은 맛을 보여주고 양도 제법 많은편입니다.
 

불고기를 먹은 후 불사리(4,000원)을 시커봅니다.
냉면사리를 불고기 양념으로 섞어 불판에 올려줍니다.
슬슬익어가니 잡채먹는 기분이었다는....요것 참 별미인듯 합니다. ^^




크리스마스 이브에 복잡하지 않고 저렴하게 한끼 잘 때우고 왔습니다.
불고기도 괜찮았지만 다음에는 전골류에 소주한잔 하러 다시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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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팔공막창님의 믹시  삭제

    2009/12/25 19:34TRACKBACK FROM 팔공막창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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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것저것2009/12/17 08:28
 

몇일전 버스를 타고 귀가하는중 무심코 구멍난 버스벽면을 보게되었습니다.    "무엇이 있던 자리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비상시 사용하라고 달아 놓았던 "비상망치"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현재 운행하고 있는 버스들은 "비상망치"를 3~4개 정도 버스에 부착하고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고의로 이 "비상망치"를 훔쳐가고 있는 것입니다. 장난삼아 혹은 그냥 가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아무생각없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거의 대부분의 버스들은 분신된 망치대신 철근을 용접해 임시로 비치해 놓고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임시방편 망치는 가져가지 않고 그대로 있더군요.

장난삼아 가지고간 "비상망치"가 정작 비상시에는 사용할 수 없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부 사람들이겠지만 정말 시민의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인간들이 참 많은듯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비상망치는 설치해야하고 설치해 놓으면 또 분실하고 이렇게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이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비상시 사용해야하는 다시말해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하는데....이 비상망치를 훔쳐가지 못하게 나사못으로 고정해 놓았습니다. 물론 이런상황이니 아무도 훔쳐갈수는 없겠지만....정작 비상시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나사못을 제거한 후 망치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완전 그림에 떡이 되어버렸습니다. 계속되는 비상망치 분실에 어쩔수 없는 방편이라 이해는 가지만 정작 사고발생시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 그지없습니다. 

비단 버스회사의 문제만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모두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물, 특히 비상시 안전과 관련된 물품을 파손하고 훔쳐가는 개념자체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 주변 사람들이 가장 큰 문제라 생각됩니다.

버스회사나 버스조합은 이와 같은 상황을 점검후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 시행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보다 높은 시민의식을 가지고 아끼며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주변에 혹시라도 이 "비상망치"를 훔쳐가는 사람을 발견하면 상황에따라 정의를 실현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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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상 탈출용 망치, 어디로 갔을까?  삭제

    2009/12/17 13:50TRACKBACK FROM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비상 탈출용 망치, 어디로 갔을까? 화재나 교통사고 등 비상 시, 이 망치로 유리창을 깨고 신속히 탈출 하십시오. 방학을 맞아 집에 있는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며칠 전, 그래도 바람도 쐴 겸, 함께 시내를 나가게 됩니다. 차를 세울 곳도 마땅치 않아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곤 하는데 버스 안에서 딸아이가 "엄마! 이것 봐" "뭘?" "망치가 없어!" "망치?" "비상용 망치가 있어야 하는데 없어졌어." "누가 가져갔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 지적입니다. 그 망치에 대해 무관심한 승객들도 많을 것입니다. 저도 가끔 봉인되어 있는 망치를 보면서 저걸 사용하느니 옆에 있는 여자의 힐을 벗겨 사용하는 것이 빠르겠다는 생각까지 했죠.
    원천적인 잘못이 승객한테 있다지만 그것을 막으려는 버스회사의 무식한 처세에 혀를 찹니다. 조금더 생각하고 돈을 쓰면 될퇸데요.
    비상시 충격을 가해서 깨지는 아크릴판으로 감싸는 방법도 있고 망치를 떼어내면 경보음이 울린다거나 하는 방법들이 많을텐데요.
    참 답답합니다. 웬지 이 문제도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격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2009/12/17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 고맙게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꼭 알아야 하기에 실례하니

      너그럽게 봐주십시오.



      여러분, 친일인명사전이 나왔죠.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친일파는

      지금도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국사,

      가짜라는 사실 아십니까,
      일제조선총독부가 만들것을

      해방후 친일파 사학자들이 이어받은것,
      위 제필명은 누르시면 바로 갑니다.



      노통을 죽인것도 결국 친일파입니다.

      이 명박의 친일 뉴라이트는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

      일제시대는 한국근대화의 원천이라고 찬양합니다.



      그렇기에 중국서안에 대규모 고구려태왕릉/ 단군릉을
      놔두고도 국사책에는 없는거지요.(위 까페)

      그리고 아직도 거/북/선 실제모습 못 보신분 계십니까,
      역사사진방에 있어요.

      조선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우연히 찍은 유일한 실제사진입니다.

      2009/12/17 19:36 [ ADDR : EDIT/ DEL ]
  2. 참 한심한 일입니다.
    트랙백 하나 걸어두고 갑니다.

    2009/12/17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요...정말 뭐에 쓰려는지....
      딱히 필요해서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그냥 재미삼아 가지고 가는듯합니다. ㅠㅜ

      2009/12/23 08:48 [ ADDR : EDIT/ DEL ]
  3. 불신천국 예수지옥

    그냥 아예 저 망치 훔치면 심하게 패널티를 주게 만들어야함

    2009/12/17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 망치로 때리기?....ㅎㅎ
      예 정말로 무슨 조치가 필요합니다.

      2009/12/23 08:48 [ ADDR : EDIT/ DEL ]
  4. ㅋㄷㅋㄷ

    나만 느낀게 아니였어!!!!! 나도 맨날 버스탈때마다 뒷자리앉으면 저거볼때마다 그생각했눈데 ㅋㅋ

    2009/12/18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보다는 남이 먼저...

    시민의식이 문제!!!!!!! 비단, 저 버스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승객의 안전을 위해 법적으로 비치하도록 한것이지만.... 스스로가 안전을 무시하는것입니다..
    혼자 승용차 타시는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버스에선 별의별 일이 다 생깁니다....
    한번은 저 망치로 장난치다 유리창 깨서 고속도로에서 애먹었다눈.....;;;
    물론 쌩돈 들여서 수리하고...일당 몇만원 벌려다... 수십만원 날아갔죠...ㅜㅜ
    다중 이용 시설이니만큼.. 좀 아껴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요.......

    2009/12/18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공공시설을 너무 아끼지 않는듯 합니다.
      저부터라도 아끼며 살아야겠습니다.

      2009/12/23 08:50 [ ADDR : EDIT/ DEL ]
  6. 창피하군...

    정말 같은 땅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는 사람으로 너무 창피 합니다.
    "비상용 망치 가져가신분!!
    본인이 정작 버스안에서 그망치가 필요할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겁니까??"

    2009/12/18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나에게 그런일이 생기겠어"
      그런 마음이겠지요. 정말 고쳐져야 할 부분입니다.

      2009/12/23 08:51 [ ADDR : EDIT/ DEL ]
  7. 이해는 갑니다만.....
    그냥 죽으라는 이야기로군요....^^

    2009/12/22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8. 도대체! 저런것은 왜 가지고 가는 걸까요 -0-
    저걸 가지고 간 사람은 그 버스에서 사고가 나봐야 정신 차릴듯..쯧

    2009/12/22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 자기고 간 사람들만 한버스에 몰아넣어야 겠지요..^^

      2009/12/23 08:51 [ ADDR : EDIT/ DEL ]
  9. 평소에 공구를 가지고 다니긴 하지만 저런 곳에도 사용해야 하다니.. 참.

    2009/12/25 05:41 [ ADDR : EDIT/ DEL : REPLY ]

 

화려한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트리앞에서 현정이.....
이젠저법 사진찍는 포즈가 살아나는 우리딸..ㅎㅎ 









뭐가 그리 좋은거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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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맘때가 되면 백화점들은 모험과 신비의 나라가 되죠.. 사람들의 주머니를 마구 털어 내는 마법상자가 되기도 하고..ㅎ
    현정이 언제봐도 너무 귀여워요~

    2009/12/15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 ^^ 모험과 신비의 나라...
      얼마전 TV에서 백화점 매출은 상위 vvip 20%가 만들어 간다고 하던데....ㅠㅜ
      그사람들 위해 만들어논 신비의나라 공짜로 좀 누려야지요. ^^

      2009/12/16 09:06 [ ADDR : EDIT/ DEL ]
  2. 아... 귀엽다... 결혼의 충동이... 헉... 이런... 부러워요~ ㅠㅠ

    2009/12/16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결혼 충동이 오시면 바로 가시면 됩니다..^^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ㅎㅎ

      2009/12/23 08:53 [ ADDR : EDIT/ DEL ]
  3. 실내에서 우리아이 사진잘찍는법 view를 보고 다른 사진도 보다가 요사진 봣는데요...
    저는 밖에서 찍어보니까 흔들리고 후레시를 키니까..말씀하신 동굴효과?랑 전구들이 안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위에 사진은 후레시를 터뜨릭 찍으신건가요? 아니면 iso랑 노출시간만 조정하시는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
    트리앞에서 찍으려는데 안나와서 좌절했어용

    2009/12/29 09: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