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9/11/29 가야할것인가?....멈추어야 할것인가? (2)
  2. 2009/11/29 이제 4살도 한달남짓 남은 우리딸 현정이..^^ (2)
  3. 2009/11/29 웹툰으로 알기쉽게 알아보는 [장애인차별금지법]이란? (2)
  4. 2009/11/27 휴대폰의 새로운 진화 투명폰의 트랜드를 창조하다. LG CYON CRYSTAL 폰 (2)
  5. 2009/11/25 [장애인차별금지법]소통하는 방법이 다를 뿐 차이가 차별이 되지않기 위한 최소한의 법입니다. (4)
  6. 2009/11/24 [연남동] 기사식당 골목의 최고 식당 "송가네" (8)
  7. 2009/11/22 간만에 현정이 사진 (2)
  8. 2009/11/22 아는 오빠와 데이트...^^
  9. 2009/11/19 [신사동] 칼칼하고 개운한 맛 "송탄 부대찌개" 입니다. (8)
  10. 2009/11/18 [남영동] 양념갈비살과 갈매기살이 최고 "진대포" (12)
  11. 2009/11/17 [경기/이천] 어머니가 끊여주신 손맛 그대로 "마당곰탕" (2)
  12. 2009/11/15 이제 가을도 막바지....붉게 물든 잎들도 떨구어낸다. (5)
  13. 2009/11/13 탑은 어디간가지?....아이리스에서 왜 안보여... (10)
  14. 2009/11/13 엘르엣진 Zini EDIT로 나만의 웹매거진 만들기
  15. 2009/11/11 요즘 트렌드를 원하세요?....그럼 엘르엣진으로 해결하세요.
  16. 2009/11/09 아사히 生 캔맥주 한캔에 1,790원 완전 대박 (8)
  17. 2009/11/09 리터당 250월 할인..완전대박카드 (4)
  18. 2009/11/09 [남산/소월길] 정감어린 부대전골 집 "누나네" (7)
  19. 2009/11/08 남산 소월길의 낙엽들.... (4)
  20. 2009/11/08 지난주말 속초여행에서 현정이와 원이 (2)
  21. 2009/11/08 긴머리 단발머리로 싹뚝 자른 현정양
  22. 2009/11/07 가을엔 역시 단풍놀이가 최고...ㅎㅎ
  23. 2009/11/04 티스토리 2010 캘린더(5월) 사진 응모합니다. (3)
  24. 2009/11/04 [홍대입구]요즘 참치로 이름날리는 이춘복참치집 (10)
  25. 2009/11/04 [속초/양양] 메밀국수의 지존 영광정 메밀국수집 (4)
 

가야할것인가?....멈추어야 할것인가?....
비내리는 오후......시호등의 불빛이 내맘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 참.. 분위기 있고 멋지내요.^^
    비오는 거리에서 묵묵히 신호를 보내는 신호등!
    홍이님의 마음의 신호등을 한번 찾아 보세요~

    2009/11/30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멋지게 봐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그냥 요즘 답답함이 있어서..ㅎㅎ

      2009/12/01 14:16 [ ADDR : EDIT/ DEL ]

 

이제 4살도 한달남짓 남은 우리딸 현정이...
할머니집에서 김장 담그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예전엔 차안에서 일어서도 공간이 충분했는데....이제는 일어서면 머리가 단다는...
많이 컷다 우리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유 이렇게 이쁜 따님을 왜 숨겨놓고 안보여 주시는 겁니까! 자주 좀 보여주세욧! ㅋㅋ

    2009/11/30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 숨겨 두었다기 보다..^^ 요즘 시간이 왜이리 안나는지..^^
      아무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2/01 14:26 [ ADDR : EDIT/ DEL ]

기타 이것저것2009/11/29 20:06
 


2008년 제정되었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웹툰 이용해서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관심이 없던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며 선천적인 장애보다 후천적 장애 발생율이 90%나 차지한다고 합니다.

꼭, 후천적인 사고나질병으로 인한 장애 발생율이 높다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기 보다
그만큼 주위에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다라는 점 입니다.

따라서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분들이 함께 공존하는 사회에서
장애인들에게 차별이나 불편함을 느끼게 해서는 안될것 입니다.

인지도 없는 개인 블로거지만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알리는데 조금이남아 보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yunu27

    아이들이 쉽게 법에 대해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데 좋은 자료 같아서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2009/11/30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2. 편견없는 세상을 만드는것! 그것이 장애인 차별을 없애는 시작이 되겠죠?
    만화라서 아이들이 보면 잘 이해하고 학습이 되겠어요. 어릴적 부터 교육을 잘 시켜줘야 합니다.

    2009/11/30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예전 처음으로 휴대폰이 나왔을때 폴더나 슬라이드 방식이 아닌 그냥 스틱형(?) 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다 휴대폰 시장의 신개념 폴더형 휴대폰이 출시되면서 휴대폰 시장의 큰 획을 그었다 할 수 있었습니다.  그후로 슬라이드폰, 슬림폰등 시대에 맞는 트랜드로 진화하다 현재는 터치폰이 대세가 되었네요.

이제 또, 어떤 새로운 기술이 눈높이가 무척이나 높아진 소비자들 입맛을 맞출지 기대하고 있는 찰라에...
LG CYON에서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투명폰, CRYSTAL폰(LG-SU960/LG-KU9600)을 출시 했습니다. 100% ALL 투명폰은 아니지만 휴대폰 시장 초창기 폴더폰에 버금가는 새로운 진화라고 할 수 있으며 앞으로 휴대폰 시장을 이끌어갈 정도의 획기적인 아이템인듯 합니다.



12월 출시될 LG CYON CRYSTAL폰(LG-SU960/LG-KU9600) 디지인을 말 안할 수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샤프한 이미지는 둘째 치더라도 투명 키패드가 슬라이딩 된다는 점이 참 매력적으로 생각됩니다.
위에 모델분들이 CRYSTAL폰 들고 계신걸 보면 알수 있듯이 정말 투명입니다. 또, 강화유리를 사용해서 스크레치나 파손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CRYSTAL폰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어 내신분은 디자인 히어로즈 MC디자인연구소 김영호 수퍼 디자이너 십니다.
2006년 산자부 주최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 공모전에 투명 콘셉트의 휴대폰을 출품해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후 투명 휴대폰 개발에 주력, 2년여 동안의 연구개발 끝에 CRYSTAL폰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단지 투명한 휴대폰이 아닌 투명하면서 뭔가가 그안에서 동작이 일어나는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기 위해 투명센서,강화유리,폴리카보네이트,리쿼드매탈등 신소재를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슈퍼디자이너 김영호(좌) 투명폰의 모티브가 된 2006년 산자부 주최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 공모전 당선작(우)



LG CYON CRYSTAL폰 (LG-SU960/LG-KU9600) 의 기본 스팩을 살펴보면 WCDMA(3G) , 슬라이드방식 크리스탈 키패드 , 3.0인치 액정 터치스크린 , 3m카메라 , MicroSD지원 , 블루투스 , 지상파DMB 등이 눈에 뜁니다.
이중에서 가장 매력적이라 할 수 있는것이 아마도 슬라이딩 방식 크리스탈 키패드가 아닐런지 생각되네요. 

"www.gsmarena.com" 사진발취


"www.gsmarena.com" 사진발취



LG CRYSTAL폰은 해외에서 GD900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되며 GSMArena(www.gsmarena.com) 및 유튜브에 이미 많은 리뷰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GD900 주요기능 사용법 가이드와 실제 GD900을 사용하는 리뷰영상입니다. 
실제로 GD900을 사용하는 리뷰를 보니 하루빨리 제품으로 가져와야 겠다는 생각이 굴뚝 같아지고 있습니다. ^^

동영상에서 보시듯 CRYSTAL폰의 크리스탈 키패드를 통해 구현되는 "모션 제스쳐" 기능이 참 편리할 듯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메뉴를 특정 문자로 저장하고 그문자를 키패드에 그리면 그에 상응하는 기능을 실행하는....원하는 메뉴를 찾기위해 메뉴 깊숙히 찾아가는 번거러움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LG CRYSTAL폰 출시기념 크리스탈폰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희소식이 있습니다.
새롭게 진화하는 휴대폰 시장의 트랜드 "투명폰" LG CRYSTAL폰을 남들보다 먼져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또한 신청해야 겠지요. ^^

  • 응모 기간 : 2009년 11월 18일(수) ~ 11월 30일(월)
  • 응모 자격 :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 응모 방법
    1."크리스탈폰"을 주제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주세요.(형식 제한 없음)
    2. 작성한 글을 해당 페이지에 트랙백 전송하거나 URL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3. 신청 사유나 리뷰 계획을 추가해주시면 더 유리합니다.
  • 모집 인원 : 10명
  • 당첨자 발표 : 2009년 12월 1일(화) 해당 페이지를 통해 발표
    (당첨된 분들은 당첨 발표 후, 5일 이내에 이름, 휴대폰,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활동 기간 : 제품 수령 후 두 달간 
  • 체험단 활동 내용
    - 체험 기간동안 크리스탈폰의 무상 지원
    제품 리뷰 후 블로그 포스팅 작성(미션 수행시 제품 증정)
    - 활동 내역에 따라 크리스탈폰 증정 예정
    - 체험단 제공 제품은 통신사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음.

    ※ 크리스탈폰은 SKT와 KT향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체험단 제품의 통신사는 미정입니다.

  • LG 공식 블로그 "크리스탈폰 블로거 체험단 모집" 바로가기 >>>   http://blog.lge.com/23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6 관련글 쓰기

    1. 누구나 꿈꿨으나 아무나 못 만드는, 세계 최초의 투명폰  삭제

      2009/12/31 19:18TRACKBACK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는 휴대폰의 속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 키보드를 장착한 LG전자의 투명폰(모델명: LG-GD900)이 유럽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이후 4월 미국 'CTIA 와이어리스 2009'전시회에서 첫 공개 시연한 후 관심은 더욱 고조되었구요. 6월부터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아 등 40여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하고 있는 투명폰 디자인을 이끈 김영호 슈퍼를 만나보았습니다. 그야말로 '세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호오 키패드부분이 무척 신기하네요! ㅎㅎㅎㅎ
      전 요즘 아이폰을 지를까 말까? 고민 중이예요 어흐흑흑,
      sk에서 나왔다면 바로 구입했을텐데 ㅎㅎㅎ
      요금제때문에 고민스럽네요 ㅜㅜ

      2009/11/28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도 아이폰에 관심이 가긴하지만...
        정말 요금제도에 허거덕.....
        뭐 좀 기다리면 좋아지겠지요..^^

        2009/11/30 08:25 [ ADDR : EDIT/ DEL ]

    기타 이것저것2009/11/25 13:32
     



    얼마전 "[행복한 동행] 을 함께 할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라는 보건복지가족부 슬로건을 보고 무엇을 하는 내용인가 궁금해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않는 대한민국!" 그동안 항상 우리 주위에서 함께 생활해오던 장애인 분들의 권리를 지켜주자는 내용으로 2008년4월 제정 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홍보하고자 하는 캠페인 이었습니다.
    법율이 제정된지 1년이 지나 가지만 아직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대한 이해가 우리사회에는 많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지난주 장애인차별금지법 알리미 블로거들의 "행복한 동행" 이라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회사사정이 여의치 않아 참석은 못했지만 항상 우리 주변에서 함께 생활하지만 그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못했던 점이 죄송스러워 이런 좋은 캠페인을 많은 분들께 홍보로써 도와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알리미 행복한동행에 함게할 블로거님들



    우선 장애인차별금지법 추진배경을 살펴보면 2002년 129만명(전체인구의 2.7%)에서 2007년 210만명(전체인구의 4.3%)으로 5년사이 등록장애인 수가 62.8%로 증가했습니다. 이중 선천적인 장애보다 후천적인 장애(사고,질환)로 등록된 비율이 90%를 차지함이 2008년 장애인실태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재가장애인 가구와 일반가구의 소득,학력,취업 비율만 보더라도 얼마나 장애인들에게 차별이 가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와같이 급격히 등록장애인수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인 사회참여 욕구도 함께 증가하게 되어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을 작성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아니 잘못 알고 있었던 장애인 관련 용어들이 많았습니다.
    우선은 잘못알고 잘못 표현하는 장애인 용어부터 정정해 보겠습니다.

    장애인 관련 용어 사용 정정

    * 장애우, 불구자, 장애자 -> 장애인
    * 정상인, 일반인 -> 비장애인
    * 농아자 -> 청각 및 언어장애인
    * 정신병자 -> 정신장애인
    * 맹인 -> 시각장애인
    * 불구 -> 지체장애인
    * 정상아, 정상아동 -> 비장애아동

    정말 그동안 잘 못 알고 있었던 용어들이 참 많은 듯 합니다. 이제 정정된 장애인 용어를 알았으니 이것부터 지켜나가야 겠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알아보겠습니다.
       
    1.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목적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금지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은 사람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함.
    (장애인의 인권사회참여 보장)
    구성 : 총칙, 차별금지, 장애여성-아동, 권리구제 등 총 50조로 구성 정당한 편의의 내용은 시행령에 구체화

    2. 차별금지 영역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인 참여와 평등권을 보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겠지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평등하다라는 기본개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차별금지 영역


    2-1. 고용
    사용자는 근로관계에서 장애인을 차별해서는 안되며, 비장애인과 동등한 조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의 개조와 같은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2-2. 교육
    장애인의 입학,전학을 거부하거나 강요할 수 없습니다. 모든 교육 활동에 있어 장애학생의 제한,거부할 수 없으며, 교육 책임자는 교육 활동에 필요한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2-3. 재화와 용역의 제공 및 이용
    장애인이 토지,건물의 매매와 임대, 금전대출 및 신용카드의 발급등 재화와 서비스 이용시 제한,배제,분리,거부하면 안됩니다.
    장애인이나 보조견 및 장애인보조기구 등의 시설물과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을 금지,거부하거나 추가비용을 요구해서는 안됩니다.

    2-4. 정보통신,의사소통
    공공기관 등은 제작,배포하는 전자정보(웹사이트 등) 및 비전자정보(간행물 등)의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해야 합니다. 특히 행사를 주관,주최하는 경우 7일 전
    장애인의 요청이 있다면 의사소통 및 참여보장을 위한 수화통역 등 편의를 지원해야 합니다.
    방송사업자는 폐쇄자막,수화방송,화면해설 등 장애인 시청편의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정보통신,의사소통중에 전자정보(웹사이트 등) 대해서는 처음 듣는 내용이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장애인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이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사이트를 만드는 것
    * 적용기준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및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국가표준 준수 기술 가이드 라인 참조 (http://www.wah.or.kr)

    *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안내
       1. 동영상,음성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체 수단(자막,원고 또는 수화)를 제공해야 합니다. 

    장애인을 위한 원고제공과 수화방송


       2. 색상을 배제하여도 원하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색상 이외에도 명함이나 패턴 등으로 콘텐츠 구분이 가능해야 합니다.
       3. 깜빡이는 콘텐츠를 제공할 경우에는 사전에 경고하고 깜빡임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야 합니다.


    2-5. 문화,예술,체육활동
    장애인,보조기구,보조견의 문화,예술,체육시설 이용 및 참여를 제한,거부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됩니다.
    국가|지방지치단체,문화|예술사업자는 장애인의 문화,예술,체육활동 참여에 필요한 시설정비,비치용품 구비 등 정당한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2-6 . 사법,행정절차 및 서비스와 참정권
    공공기관과 그 소속원은 장애인이 사법,행정절차 및 서비스 이용 및 참정권행사에 있어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허가,신고,인가의 절차와 공공사업의 실시 등에 있어 정당한 사유없이 장애인을 제한,배제,분리,거부하면 안됩니다. 또한 선거권,피선거권,청원권 등 참정권
    보장을 위해 시설 및 보조기구 개발, 선거 정보 전달 등을 해야 합니다.

    2-7. 모|부성권, 성 등
    누구든지 장애인의 임신,출산,양육,입양 등 모|부성권의 행사를 제한,배제,분리,거부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장애인에게 자신의 성을 주체적으로 표현하고 향유할 수 있는 성적 자기결정권이 보장 되어야 합니다.

    2-8. 가족,가정,복지시설,건강권 등
    가족,가정 및 복지시설은 교육권, 재산권의 행사 등에 있어 장애인을 차별해서는 안됩니다.
    의료기관 및 의료인은 장애인의 진료를 거부 등 차별을 해서는 안됩니다.
    장애인은 모든 폭력, 괴롭힘, 모욕, 학대, 추행 등으로부터 보호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은경우 법 적용 예외 사유를 두었습니다.
    1. 과도한 부담이나 현저히 곤란한 사정이 있는 경우
    2. 특정직무나 사업 수행의 성질상 불가피한 경우
    3. 장애인의 실질적 평등권 실현과 차별시정을 위한 적극적 조치


    3. 차별유형 및 차별금지대상

    1. 직접 차별
    장애인을 정당한 이유없이 제한,배제,분리,거부하여 불리하게 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2. 간접차별
    형식상으로 공정한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장애고려하지 않은 기준을 적용해 장애인에게 불리한 결과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3. 정당한 편의제공 거부에 의한 차별
    과도한 부담이나 현저희 곤란한 사정 등 정당한 이유 없이 편의 시설이나 장애고려한 서비스 등의 제공을 거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당한 편의란 : 장애인이 장애가 없는 사람과 동등하게 같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성별,장애 유형 및 정도, 특성 등을 고려한 편의시설,설비
     ,도구,서비스등 인적,물적 제반 수단과 조치를 말합니다.)

    4. 광고에 으한 차별
    광고의 내용이 장애인에 대한 제한,배제,분리,거부불리한 대우를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5. 차별금지 대상
    1. 장애인 : 신체적,정신적 손상 또는 기능상실이 장기간에 걸쳐 개인의 일상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초래하는 자.
    2. 장애인을 대리,동행하는 자 : 장애아동의 보호자 또는 후견인, 그 밖의 장애인을 돕기 위한 자
    3. 보조견 또는 장애인 보조기구의 정당한 사용 : 보조견 또는 장애인 보조기구 등의 정당한 사용을 방해하거나 보조견 및 장애인 보조기구 등을
                                                                            대상으로 차별하는 행위


    4. 권리구제

    위에서 나열한 "장애인차별금지법"에 하나라도 위반된 사항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아래와 같은  진행절차를 거쳐 행정기관(국가인권위원회, 법무부)을 통해 권리구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애인차별로 피해발생시 권리구제 진행절차



    위 글을 작성하면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관련 홍보자료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장애인과 나는 아무런 상관없는 별개라 생각했는데...이번 캠페인과 홍보자료등을 접하고 나니 장애인과 우리는 다를게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지 소통하는 방법이 다르고, 표현하는 방식이 다를 뿐 이라는 것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들은.. 차별 받아야 하는 분들이 아니라.. 우리와 조금 다른 분들임을 꼭 인식해야 합니다.

      2009/11/27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간 별생각없이 지내다...이번 기회로 다시생각하게 되었네요. ^^

        2009/11/27 11:36 [ ADDR : EDIT/ DEL ]
    2. 논객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 좋은 정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1/28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정말 많은 관심이 필요한 부분인듯 합니다. ^^

        2009/11/30 08:27 [ ADDR : EDIT/ DEL ]

     

    예전에도 몇번의 포스팅을 올린적 있는 연남동 기사식당 골목 "송가네"입니다. 날추운날 뜨끈한 뼈다귀 해장국이 먹고 싶거나 야들야들한 보쌈이 먹고 싶을때 자주 찾는 집입니다.

    이집은 택시기사님들의 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진 집입니다. 해장국정식이나 보쌈정식등이 메뉴에 있어 주로 혼자서 식사하시는 택시기사님들 상황에 맞게 시스템이 되어 있는 집이지요. 또 맛도 참 훌륭합니다.

    얼마전 건물도 새로이 올리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바꾸고 예전에 좁아서 불편했던 점과 오래된 건물의 지저분함을 한번에 해결했네요.  이제는 예약 안해도 많은 인원이 편안하게 맛있는 감자탕과 보쌈을 즐길 수 있는 송가네....



    함께한 일행이 전날 김장하면서 수육고기 먹었다고 그냥 감자탕만 시키자합니다. 끝내 아쉬워 따로 시킨 보쌈정식
    이집 보쌈은 다른 보쌈집과 틀리게 항정살을 내줍니다. 항정살은 보쌈 비게부위의 부드러움과 또다른 맛으로 찰지며 부드러운 맛이라 할까요.
    아무튼 송가네 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입니다.



    배추와 야채류....




    보쌈정식을 주문하면 내주는 김치입니다. 이집 김치맛 참 예술적이지요. 달달하면서 매콤한...굴은 서비스로 ^^


    김치와 함께 싸먹는 보쌈 맛 일품입니다.



    감자탕 중입니다. 넉넉한 양에 맛까지 좋으니 이처럼 좋을 수 없습니다. 빨리 야채 숨이 죽기를 기다려 봅니다.



    먹느라 정신없어 중간 사진을 못찍었네요. ^^ 음식사진 찍으면서 이부분이 항상 문제라는......먹기 바뻐서..ㅎㅎ



    살코기가 참 많이 붙어있는 송가네 감자탕



    어느정도 먹었다 싶으면 이제 볶음밥을 주문합니다. 야채류와 김, 그리고 날치알을 넣어 볶아 나오는 볶음밥은 감자탕과 보쌈으로 이미 포화상태인 배임에도
    숟가락이 계속 춤을 추게 만드는 맛입니다.


    날치알이 들어있어 입안에서 톡톡터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주차도 쉽고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맛이 참 좋은 연남동 "송가네" 택시기사님들이 자주찾는 집들은 무언가 특별한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억.... 저를 죽이시는군요..ㅋㅋㅋ 전 그저 지금 아점으로 라면을 먹고 있을 뿐이고... ㅠ.ㅠㅋㅋ
      감자탕 생각이 간절하네요~~ 조만간 꼭 먹어야 겠습니다.ㅎㅎ

      2009/11/24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점으로 라면을...ㅜㅡ 든든한 뼈다귀해장국 드셔보세요. ^^

        2009/11/25 13:34 [ ADDR : EDIT/ DEL ]
    2. 완전 코스요리로군요.....
      수육도 아주 맛나보입니다.....^^

      2009/11/24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 너무 푸짐한데요~ 기사식당 많은곳은 맛도 좋더라구요~

      2009/11/24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한끼 식사에 최선을 다하시는 택시기사님들이 자주찾은 곳이니...맛으로는 검증된 곳이지요. ^^

        2009/11/25 13:35 [ ADDR : EDIT/ DEL ]
    4. 기사 식당은 대부분 맛이 일품이더군요.

      2009/11/29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사님들의 1차 검증이 있는터라 그런지...양도 맛도 훌륭합니다. ^^

        2009/11/30 08:26 [ ADDR : EDIT/ DEL ]

     

    아빠가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현정이 사진도 못찍어주고 놀아주지도 모하고...
    미안하다 현정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고 이렇게 이쁜 따님의 사진을 자주 못찍어주시다니.. 자주좀 보여 주세욧! ㅋㅋ

      2009/11/24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요즘 아이랑 놀아줄 시간이 ...ㅎㅎ

        2009/11/25 13:43 [ ADDR : EDIT/ DEL ]

     

    아는 오빠가 현정이 만나러 집에 찾아 왔어요..^^;... 수줍음이 많은 오빠 현준이와 데이트




    함께 사진찍자고 하니....피해버리는 .... 힘내라 현준아..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몇일전 남산/소월길 "누나네" 부대전골집(누나네 부대전골 포스팅보기)에 다녀왔다가 문득 생각난 "송탄부대찌개" 예전부터 부대찌개 먹으러 자주 찾았던 곳입니다. 여느 부대찌개처럼 느끼하지 않고 얼큰하면서 개운한 신사동 "송탄부대찌개" 소개해 봅니다.

    신사역사거리에서 안세병원사거리로 넘어가는 언덕에 위치한 송탄부대찌개



    도산대로에 앙드레김 의상실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는 무지하게 쉽습니다. 그만큼 방문하기도 쉽지요.
    예전에는 지하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는데...요즘은 호텔전용으로 주차장이 바뀌었네요. 해서 송탄 부대찌개집 주차장은 발렛주차(1,000원)해야 합니다.
    연중무휴 24시간 영업 함으로 술먹다가도 술먹은 다음날에도 아주아주 좋은 집입니다.  



    원산지 표시가 종류별로 잘 표시되어 있습니다.



    식사류로는 부대찌개가 술안주로 철판모듬이 먹기 딱 좋습니다. 오늘은 숙취를 해소하고자 부대찌개를 시켜봅니다.




    기본 밑반찬이 차려집니다.  알맞게 익은 총각김치



    콩나물 무침




    콘셀러드




    동치미국물




    예전에는 오징어젖갈을 밑반찬으로 주었는데...오늘은 안보입니다. 종업원께 여쭈어봤더니 요즘은 나올때도 있고 안나올때도 있다고 하네요.
    좀달라 했더니 없다고 안주시네요. 오징어젖갈 참 맛났는데..... 아무튼 주문한 부대찌게 3인분 (모둠사리포함)가 나왔습니다.



    치즈한장이 살살 녹으며 부대찌개맛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보글보글..잘 끓고 있네요.





    이쯤에서 라면을 투하합니다. 라면을 일찍넣으면 국물이 걸쭉해져서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깔끔하게 드시고픈 분들은 라면은 나중에 넣어 주시면 되고 저처럼 걸쭉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보글보글 끓을때 라면 투하..^^




    라면이 팅팅 불어터지기 전에 빨리 건져서 먼져 먹어줍니다. 모둠사리가 들어가서인지 베이컨과 만두가 보이네요.





    사진이 좀 지져분하게 나왔네요. 거의 바닥에 남은 찌게를 건져와서 그런지...^^; 그래도 마지막 요놈이 참 진국입니다.
    밥과 슥슥비벼서 총각김치랑 먹으면....예술이지요.



    얼마전 "누나네" 부대전골은 담백한 맛이 난다면 이집은 칼칼하면서 시원한 맛을 내는 부대찌게집 입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영업하는 집이니 언제든 생각나면 찾아갈 수 있는 편리함이 있고, 맛또한 보통 부대찌게집 보다 맛있는 집이라 하겠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부대찌게로 속풀이 잘 하고 왔네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피아름드리

      에고고..아침 굶었어요^^
      신나는 금요일입니다..
      주말엔 가족들과 나들이하며 따스한 국물 한 숟갈 나눠야겠어요...

      2009/11/20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주말에 가족분들과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셨나요?..ㅎㅎ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즐거운 한주 보네세요.

        2009/11/23 08:57 [ ADDR : EDIT/ DEL ]
    2. 추운날엔 칼칼한 음식이 쵝오지요^^
      아.. 군침도네요~

      2009/11/20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봐도....군침이...ㅎㅎ
        즐거운 하루 보네세요. ㅎㅎ

        2009/11/23 08:58 [ ADDR : EDIT/ DEL ]
    3. 와~ 방금전에 점심으로 피자를 먹었더니.. 완전 속이 느글거리는데 요것 너무 맛나 보입니다. +_+
      이렇게 추운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속이 확 풀릴것 같내요.ㅋ

      2009/11/20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추울때,출출할때,속쓰릴때...참 좋은 아이템인듯..ㅎㅎ

        2009/11/23 08:58 [ ADDR : EDIT/ DEL ]
    4. 헐!!! 저 카레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카레 부대찌개가 메뉴판에 떡하니 보이네요! ㄷㄷㄷ
      흑... 무슨맛일지 정말 기대되요!

      2009/11/21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날 카레부대찌게가 무지 궁금했는데...
        지인들이 그냥 부대찌게 시키라는 바람에...ㅎㅎ
        다음엔 카레부대 올려보겠습니다.

        2009/11/23 08:59 [ ADDR : EDIT/ DEL ]

     

    4호선 숙대입구 전철역 뒷편...청파로에는 고기집이 참 많습니다. 삼겹살집, 돼지갈비집 등등....그중에서 갈비살과 갈매기살이 참 맛있는 숙대입구 청파동 "진대포" 처음방문한지 벌써 6년이 넘어 가네요. 인심좋고 친절하신 사장님의 양념갈비살은 드셔본 분들은 반드시 다시 찾을만한 집입니다.
    특히 이집은 갈비살과 갈매기살을 주문하면 바로 양념을 해서 주시는데....그냥 생으로 구워먹을때와 완전 색다른 맛을 내는게 특징입니다.
    간만에 집에 놀러온 동생가족과 함께한 진대포...너무나 맛있다고 연신 젓가락질에만 몰두했던 그 곳 진대포 입니다.



    기본으로 내주시는 양배추,마늘,고추..그리고 콩가루와 소스.....잘 익은 고기를 요 콩가루에 찍어 먹으면 참 달콤하니 좋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묵은지를 함께 내주십니다. 요놈 불판에 올려서 자글자글 구우면 참 별미입니다.





    기본 파무침에 콩나물을 곁들여 씹는맛이 훨씬 좋습니다.



    우선 갈매기살부터 주문해 봅니다. 3인분 주문했는데....반은 벌써 불판으로 가고 남은것만 찍었네요.
    기본 갈매기살에 바로 양념을 뭍여서 내주십니다. 고기도 고기지만 요 양념맛이 이집의 매력이라 하겠습니다.  (갈매기살:국내산 9,000원)



    불판에 올린 갈매기살이 잘 익어갑니다.




    묵은지도 함께 올려 노릇하게 구워내고





    서비스로 나오는 계란탕....고기랑 계란탕 은근히 궁합이 잘 맞는듯 합니다.



    또 빼놓을 수 없는 된장찌게...예전에는 된장국을 주셨는데 된장찌게로 바뀌였네요.




    잘익은 갈매기살을 콩가루에 묻여 먹으면 참 고소합니다.




    갈매기살 다음으로 주문한 갈비살....갈비살도 바로 양념해서 나옵니다. 고기가 참 좋아 보이지요.
    예전에 갈비살을 주문했는데....사장님 왈 오늘은 갈비살 상태가 안좋다고 다른걸 주문하라 십니다. 그 후로 이집 고기에 더욱 믿음이 가는 듯 합니다.
    소갈비살(미국산) 11,000원



    갈매기살에 이미 입이 녹아내린 상태라....갈비살이 불판에 올라오니 더욱 기대하는 눈빛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디든 행복하고 즐겁겠지만.....좋은사람과 맛있는집에서의 행복과 즐거움은 더욱 배가되는듯 합니다.



    집에서 슬슬 걸어서 10분거리에 내 입맛과 딱 맞는 맛집이 있다는것도 참 행운인듯 합니다.
    이제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진대포에서 좋은분들과 좋은자리 다시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영동 제가 2,3수를 열기차게 했던 곳이죠.ㅎㅎㅎㅎ
      안가본지 참 오래되었네요^^

      2009/11/19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즈음 남영동에 이것저것 많이 생겼어요..^^
        한번 향수를 느끼러 방문하심이..ㅎㅎ

        2009/11/19 13:31 [ ADDR : EDIT/ DEL ]
    2. 해피아름드리

      아흐~~저 갈매기살을 어찌하면 좋을꼬???

      2009/11/20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맛있게 먹어줘야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11/23 08:55 [ ADDR : EDIT/ DEL ]
    3. 콩가루에 찍어드시면 정말 고소할 것 같네요.
      맛나 보입니다.ㅎㅎ

      2009/11/20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콩가루 정말...고기맛을 더하는 듯.^^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11/23 08:55 [ ADDR : EDIT/ DEL ]
    4. 아~ 너무 맛난다는..........ㅠ 갈매기살..
      정말 군침돌아요.. 고기는 정말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다는..

      2009/11/20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먹어도 먹어도....ㅜㅡ
        주체못하는 살들을 어찌할꼬...ㅎㅎ

        2009/11/23 08:56 [ ADDR : EDIT/ DEL ]
    5. 가까운곳에 저런 멋진곳이 있다면 그야말로 행운인거죠~ 갈매기살~ 으으 침넘어 갑니다~

      2009/11/20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까운 곳에 계신가 보네요.
        한번 방문해 보세요..^^ 후회는 안하실 듯 ㅎㅎ

        2009/11/23 08:56 [ ADDR : EDIT/ DEL ]
    6. 남영동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많습니다.
      갈매기살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맛있어 보여요

      2009/11/22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 서울에서 남영동은 아직까지 예전의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잇는 곳이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11/23 08:57 [ ADDR : EDIT/ DEL ]

     

    요즈음 업무차 이천에 갈일이 자주 생깁니다. 매번 경기 이천 쌀밥집만 찾아다니다 우연히 도로변 새워진 곰탕 간판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매번 쌀밥정식만 먹었으니 이번엔 곰탕으로....곤지암쪽으로 올라가면 소머리국밥집이 많지만 시간상 대충 때우기로 한집입니다.
    사진에서 풍기듯 외관이 멋드러집니다. 기와로 된 출입구에 현대식으로 전면 유리로 채광을 늘렸네요. 우선 외관 포스가 좋은 "마당곰탕"



    길가에 "마당곰탕" 요 노란색 간판보고 무작정 들어가게 되었다는...역시 국도변은 요 입간판이 참 중요한듯 합니다.



    주차장도 넓직하고 실내 사진은 못찍었지만 실내도 넓습니다.



    기본으로 내주시는 숭늉 포주박으로 숭늉을 떠 먹기는 또 처음인 듯...왼지 막걸리 생각이..^^




    기본 세팅 밑반찬들입니다. 기본 곰탕 밑반찬에 무말랭이가 더 있네요. 곰탕집이니 곰탕을 시켜봅니다.



    사골국물이 뽀글뽀글 .. 밑간이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밑간이 되어져 나오는게 좋은데....뭐 소금넣어 간을 맞추면 그만이지요.
    국물은 담백하니 구수합니다. 정말 집에서 어머님이 우려주신 사골맛이랄까요.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하동관의 곰탕과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곰탕안 소고기 식구들....고기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



    우연히 도로변 간판보고 들어간 집이라 맛이 그렇게 좋다하지는 못하겠으나 사장님과 종업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셔서 다시 찾고 싶은 집입니다.
    회사 동료분과 함께여서 많은 사진을 못담았는데...다음번엔 더 알차게 담아봐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항상 술먹고, 24시간하는 곰탕님이나 국밥집가서 해장을 하였는데,
      하앍;;; 급 땡기네요 ㅜㅜ

      2009/11/13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 술먹고 해장하는데 곰탕도 참 좋은듯합니다.
        얼큰한 음식보다 담백한 음식이 해장에 더 좋을듯.^^

        2009/11/13 08:28 [ ADDR : EDIT/ DEL ]

     

    이제 가을도 막바지....붉게 물든 잎들도 떨구어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낙엽과 얼마남지 않은 단풍이 함께 있는 가을 사진보니 정말 막바지네요.
      얼마남지 않은 가을 행복한 시간되세요^^*

      2009/11/16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누리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

        2009/11/17 08:36 [ ADDR : EDIT/ DEL ]
    2. 와~ 낙엽이 너무 멋지게 보이는군요. 정말 이제는 겨울이 성큼 다가 왔나 봅니다..으~ 추워..ㅠㅠ

      2009/11/16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올겨울은 유난히 추위를 많이타게 되네요.
      가을이 짧아서 기온에 적응이 안되나봅니다...
      홍이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2009/11/17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기타 이것저것2009/11/13 12:56
     

    오늘 아침 빅뱅의 태양과탑이 부른 "친구" 라는 음악을 들으며 출근하던길에....

    문득 든 생각...."어?...아이리스에서 탑이 어디간거지?"

    요즘 시청률 30%를 넘으며 대박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아이리스" ... 화려한 케스팅에 이미 대박은 보장되었던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그 화려한 케스팅중 빅뱅의 "탑"이 비중있는 조연으로 출연해 기대 되었던 아이리스
    첫 대뷔라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냉혹한 킬러역을 잘 소화했던 탑... 그런데....



    그 탑이 11월05일 8회 방송분 초반 등장을 끝으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9,10회 극본상 북한 첩보팀과 NSS와의 대립에 촛점이 맞추어졌다 하지만...
    아이리스 소속 킬러로 아이리스 내부 정보가 담긴 메모리 카드를 찾기위한 중대한 임무를 맞은 "빅(탑:최승현)" 이병헌과의 대적에서 밀려 자취를 감춘건지
    2회분에 걸쳐 등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빅뱅의 탑이 마지막으로 나온장면

    빅뱅의 탑이 마지막으로 나온장면



    팬의 한사람으로 "아이리스"에서  중요한 비중있는 조연 역활을 해줬으면 하는 탑.....
    현재는 극본상 빠져 있지만 다음회차 부터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글고보니 이번주에 안보였는것 같네요.ㅎㅎ
      홍이님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2009/11/13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냅 2회분 안나오네요...^^
        티런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

        2009/11/13 17:05 [ ADDR : EDIT/ DEL ]
    2. g.g

      진짜.. 엄연히 주인공급에 속하는 인물인거 같은데..... 다른 액스트라보다도 훨씬 비중이 적다니;

      2009/11/13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3. a

      말문을 열면 좀 깨지만 그래도 표정은 굿ㅋㅋ
      카리스마 하나는 대박인듯해요
      쥬니와의 관계도 궁금하고~

      2009/11/13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처음이니 대사는 이해해 줘야할듯..^^
        정말 눈빛 카리스마는 최고..ㅎㅎ

        2009/11/17 08:35 [ ADDR : EDIT/ DEL ]
    4. 흑. 이번주는 서울다녀오느라 한편도 못봤네요 ㅜㅜ
      내일 재방송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ㅎ
      후훗.. 무척 재미겠죠? ㄷㄷ

      2009/11/14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요즘 아이리스 기다리며 한주를 보낸다는..ㅎㅎ

        2009/11/17 08:35 [ ADDR : EDIT/ DEL ]
    5. 저도 궁금했는데 말이죠. 탑이 출현해서 깜짝 놀랐는데.. 안나오다니..ㅋ

      2009/11/16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엘르엣진(atZINE)을 둘러보면서 정말 웹매거진의 "새로운 도약이다." 생각 들었습니다.  

    "엘르엣진(atZINE) 소개글 보러가기"


    atZINE, Brand atZINE, Zini ZINE, LOUNGE등 모든 기능이 획기적 이었지만 그중에서도 Zini ZINE의 Zini EDIT 이기능이 참 매력적인 듯 합니다.
    Zini EDIT는 엘르엣진에서 모아놓은 상품,컨텐츠를 나만의 웹매거진을 만들때 사용하는 일종의 Tool입니다.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웹매거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젠 나도 쉽게 패션에디터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무기라 할까요. 그럼 Zini EDIT를 통해서 MAGAZINE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선 Zini EDIT로 매거진을 만들려면 사전에 모아둔 컨텐츠(상품,클립)등이 필요합니다. 이 컨텐츠들은 Zini ZINE > MyFILE 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우선 컨텐츠부터 모아 보겠습니다. 엘르엣진의 모든 컨텐츠에서 상품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제품 상세정보가 팝업됩니다.
    여기서 SAVE 버튼을 클릭하시면 Zini ZINE > MyFILE 로 자동 저장 됩니다.


    저장후 Zini ZINE > MyFILE 에 보시면 저장한 상품이 보이실 겁니다.



    위와같이 원하시는 제품들을 MyFILE에 모아놓으시면 나중에 나만의 웹매거진을 만들때 소스로 활용되니 많이많이 모아 두세요.
    그럼 이제 Zini EDIT를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엘르엣진의 모든 페이지 우측 상단에 보시면 Zini EDIT 라는 빨간색 글씨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클릭 하시면 아래와 같이 드롭다운 됩니다. 다운된 메뉴중 SNAP EDIT / MAGAZINE EDIT 둘중에 원하는 EDIT를 선택합니다.



    Zini EDIT가 실행 되었습니다.
    상단에는 시작메뉴 / 텍스트 / 말풍선 / 도형 / 선 등 매거진을 작성하기 위한 기초적인 메뉴들이 위치합니다.
    두번째줄은 이미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메뉴들이, 좌측메뉴에는 매거진 페이지를 관리하는 메뉴가 위치해 있습니다. 
    우측메뉴에는 실질적으로 웹매거진을 말들기위한 컨텐츠들이 모여져 있는 메뉴입니다.



    우측메뉴는 크게 CLIPART / PRODUCT / CLIP / CONTENT 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CLIPART 는 기본적으로 EDIT에서 지원해주는 배경이미지로 배경/수채/액자/형태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 CLIP 은 매거진에서 저장한 CLIP등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 PRODUCT 는 매거진에서 저장한 상품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 CONTENT 는 매거진에서 저장한 컨텐츠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메뉴중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가운데 메인 그림판에 드레그 앤 드롭하시고 사이즈 조절 및 회전등의 메뉴를 이용해서 알맞게 조정합니다.


    각종 상품 및 배경을 드레그 앤 드롭하여 삽입


    텍스트도 삽입한 후 좌측 상단 메뉴 시작메뉴>기본기능>저장 클릭하셔서 나만의 매거진을 저장하시면 됩니다.



    저장한 매거진은 Zini ZINE > MyDESK 로 가시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보이실 겁니다.

    "Zini EDIT로 만든 매거진이 리스트업됩니다."



    클릭하시면 atZINE에서 보아온 에디터들의 매거진처럼 보여집니다.



    좌측의 PRODUCT 버튼을 클릭하면 EDIT에서 불러온 제품들이 팝업창으로 나열됩니다.
    이와 같이 atZINE 내에서 저장한 상품들을 Zini ZINE EDIT에서 끌어와 작성하면 아래와 같이 하나의 매거진이 만들어지며 상품정보도 함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Zini EDIT에서 매거진 작성시 불러온 상품들"



    또한 만들어 놓은 매거진은 "외부로 퍼가기" 메뉴를 선택하여 매거진 정보를 블로그에 담을수도 메일로 보낼수도 있습니다.




    (좌 이미지) 외부보내기 기능의 "메일로 보내기"를 이용해 전송한 모습
    (우 이미지) 외부보내기 기능의 "블로그에 담기"를 이용해 블로그에 담은 모습



    디자인에 감각이 없어 멋진 매거진을 만들진 못했지만...클릭 몇번 만으로 나만의 웹매거진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Zini ZINE EDIT atZINE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능력있는 Zini 분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 매거진으로 패션의 트랜드를 이끌어 갈 ELLE atZINE이 기대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즈음 실생활은 모든것이 인터넷으로 가능해 졌습니다. 음식주문, 각종예약, 커뮤니티등...거의 모든것이 인터넷으로 가능합니다.
    그 중에서 신문,잡지등이 인터넷화 되면서 많은 정보를 간편하게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기존의 패션잡지들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수많은 아이템과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패션잡지 ELLE(엘르:http://www.elle.co.kr)에서 그간 쌓아온 Fasion, Beauty,그리고 Life Style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엘르엣진(atZINE)" 이라는 전혀 새로운 가상현실 공간에 쏟아 부었습니다.

    엘르엣진(atZINE)은 패선리더 라면 꼭 알아야 할 패션 트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백화점의 모든 브랜드를 실제 매장과 동일하게 꾸며진 가상현실 공간에서 제품을 구경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패션 에디터가 되어 매거진를 출간할 수 도 있습니다.

    명품브랜드쇼룸+온라인매거진+스타일브로그를 모두 아우른 신개념 온라인 컬쳐클럽 기존의 e-book 과는 비교되지 않는 엘르엣진을 만나 보겠습니다.


    "ELLE atZINE은 신개념 온라인 컬쳐클럽"



    엘르엣진(atZINE) (http://www.atzine.com) 메인 첫 페이지입니다. 레드와 블랙의 조화가 세련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린 듯 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패션어블한 화보에 집중한 메인페이지가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ELLE atZINE Main화면"



    Capter 1. ELLE atZINE 엘르엣진에서 트랜드를 만나다.
    atZINE에서 가장 먼져 만나는 "ELLE atZINE" 은 Zini라면 꼭 알아야 할 트랜드를 모아놓은 곳입니다.
    기존에 보았던 단순한 e-book과는 비교되지 않는 잡지를 보듯 넘겨 보면서도 관심 가는 제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거나, 마음에 드는 제품의
    쇼룸으로 이동해 더욱 많은 제품을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붉은 박스부분의 섬네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잡지를 넘기는 듯한 페이지 뷰를 제공합니다.


    atZINE에서 잡지처럼 페이지를 넘기며 보시다가 마음에 드는 매거진을 클릭하면 해당 매거진의 상세 Viewer 가 팝업됩니다.
    팝업된 Viewer 창에서 브랜드의 정보 및 제품 상세보기를 선택하실 수 있으며,  Viewer 창 좌측 메뉴를 통해서 전체상품보기, 클립보기, 덧글달기,
    외부로퍼가기, 저장, 추천, 인쇄
    의 기능을 이용해서 컨텐츠를 저장 할 수 있습니다.

    "팝업된 매거진은 아래 섬네일이미지를 통해 더욱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섬네일별 페이지스샷"


    "View페이지중 개별적인 상품을 클릭해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도,전체상품을 클릭해서 모든 상품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atZINE은 매거진을 보면서 화보에 담긴 상품을 클릭! 자세한 제품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필요한 상품은 저장해 나만의 매거진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Chapter 2. Brand atZINE 에서 Window-Shopping에 흘릭되다.
    실제 매장과 동일하게 꾸며진 Brand Showroom으로 들어가서 평소 친구들과 쇼핑하듯 곳곳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하면 바로클릭! ELLE 에디터와 브랜드 매니저가 제시하는 상세한 제품정보를 확인 및 저장 할 수 있습니다.


    Brand atZINE은 3차원 가상현실로 구현 되어 개인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물건을 고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각 브랜드를 클릭하시면 브랜드 매장으로 입장하게 됩니다.

    "Brand 매장 섬네일화면"


    듀퐁매장을 클릭해 보았습니다.  백화점 듀퐁매장 입구에 서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매장 안쪽을 클릭하시면 매장내로 입장하게 됩니다.
    입장후 매장의 붉은색 동그란 포인트를 클릭하시면 개별 상품 진열대 앞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어 직접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을 더욱 살려 줍니다.



    의류 진열대를 클릭후 의류코너 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옷걸이에 여러벌의 옷들이 걸려있고 아래 ">"을 클릭하면 더 많은 의류들이 보여집니다.

    마음에 드는 옷을 선택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제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ZOOM 버튼을 클릭해서 제품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확인 가능 합니다.
    SAVE 버튼을 클릭하면 나만의 Zini ZINE MyFILE 함에 저장되어 추 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원하는 매장을 선택 후 실제로 쇼핑 하듯이 돌아다니며 원하는 제품을 선택. 제품의 정보를 얻는것을 재미있게 구현해 놓은듯 합니다.



    Chapter 3. Brand Book 에서 새로움을 만나다.
    Brand Showroom에서 상품들을 구경하다 이 브랜드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해졌다면, 오른쪽 Brand Book Tab을 클릭해서
    브랜드 매니져가 전하는 신제품 소식이나 이벤트등과 ELLE가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정보 Zini들이 직접 만든 관련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Brand Showroom 에서 우측 카테고리를 보시면 "SHOWROOM", "ELLE", "BRAND" , "ZINI"라는 탭이 있습니다.
    "SHOWROOM" 탭은 위에서 설명한 내용처럼 각 브랜드 매장의 3D 체험관으로 보시면 되고,
    "ELLE" 탭은 엘르사의 에디터 분들이 작성한 패션트랜드 매거진을 보실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BRAND" 탭은 각 브랜드별 에디터 분들이 작성한 매거진을 "ZINI" 탭은 엘르엣진의 유져분(Zini)들이 직접 만든 매거진을 보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ELLE+BRAND+ZINI 이처럼 잡지사와 매이커사 그리고 유져(Zini)들이 만든 모든 패션트랜드 매거진을 한곳에 모아놓은 장소로 다양한 트랜드를 확인 하 실 수 있는 곳입니다.




    Chapter 4. Zini ZINE 에서 Style을 만들다.
    잡지 기사처럼 스타일리시한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면, Zini ZINE의 Zini Edit를 이용하면 됩니다. atZINE에서 수집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나만의 매거진으로 만들거나, 좋아하는 상품을 스타일링하여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직접 만든 매거진은 방문하는 다른 Zini들이 구독할 수 있고,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려서 함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Zini ZINE은 엘르엣진의 atZINE,Brand atZINE, Brand Book 등의 카테고리에서 매거진을 보면서 저장한 상품이나,클립,컨텐츠들을 모아놓은 나만의 공간으로 에디터의 책상과도 같은 분위기로 모아놓은 콘텐츠들과 내가 만든 매거진, 나를 찾아준 다른 Zini 분들의 방명록, 다이어리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엘르엣진은 ELLE or Brand의 에디터들이 만들어놓은 웹매거진만 보는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상품으로 나만의 웹매거진을 만들 수 있는 Zini Edit 기능이 있습니다.
    Zini ZINE은 나만의 웹매거진을 만들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하고 발간하기 위한 나만의 공간 혹은 남들과 공유하는 공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Zini ZINE 메인화면"



    (좌측사진)Zini ZINEMyDESK 내가만든 PUBISH, SNAP, MAGAZINE등이 저장되어 지는 곳입니다.
    (우측사진)Zini ZINEMyFILE 웹매거진을 보면서 저장해 놓은 PRODUCT, CLIP, CONTENT가 저정되는 곳입니다.


    (좌측사진)Zini ZINEMyDIARY 나만의 일기도 쓰고, 내가 본 컨텐츠, 저장한 상품등의 히스토리가 남는 곳입니다.
    (우측사진)Zini ZINEMyFRIEND 다른 Zini분들과 친구설정으로 서로의 컨텐츠 및 느낌등을 공유 할 수 있는곳입니다.

    Zini ZINE에 모아놓은 각종 정보를 이용해서 나만의 웹매거진을 만들어 패션에디터로 활동 하실 수 도 잇습니다.


    :::: 클릭 :::::
    Zini ZINE Edit를 이용한 나만의 매거진 만들기


    Chapter 5. Lounge에서 트렌드를 창조하다.
    Zini들이 만든 모든 매거진을 라운지에 모여서 지금 이순간 트랜드가 됩니다.


    엘르엣진을 이용하시는 Zini님들이 손수 만든 웹매거진들이 모이는 장소입니다.
    Zini님들이 직접만든 웹매거진들도 보고 각종 이벤트들도 확인하는 Zini님들의 커뮤니티 장소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엘르엣진에서 차수별로 Zini 에디터를 모집하고 있으니 패션에 관심많은 분들은 지원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ROUNGE atZINE Zini분들의 커뮤니티 공간"



    엘르엣진의 Zini HYE님이 만드신 웹매거진 입니다. 전문 에디터분 못지않은 솜씨로 웹매거진을 만들어 주셧네요.
    이처럼 개개인 Zini님들이 만든 웹매거진을 라운지를 통해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LLE atZINE Zini HYE님의 매거진"

                   

    엘르엣진(atZINE)을 이용해 보면서 지금것 귀찮게 생각하던 아니 정말 귀찮았던 백화점 쫗아다니기를 안해도 되겠구나.. 이생각이 제일 먼져 들었습니다.
    백화점에 가지 않고 엘르엣진만 보더라도 백화점보다 더 많은 제품들을 상세하게 볼 수 있고, 또 제품에 대한 정보도 많고, 다른 Zini님들의 사용기 및 의견도 많아 구태여 힘들게 나가지 않아도 모든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정말 신개념 스타일 온라인 컬쳐 클럽이라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일요일 비도오고 해서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와이프가 코스트코 가자고 하네요.
    귀찮았지만 달리 할것도 없어서 양평동 코스트코로 출발

    코스트코는 창고형 대형마트로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15년 정도 되었네요.
    처음에는 사업자들을 상대로 대량으로 물품을 팔던 대형마트였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일반회원도 이용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트코는 회원제(개인)로 1년에 35,000원 연회비가 있습니다.

    아무튼 자주가는 편은 아니고 가끔 대량으로 물건 살일이 있을때만 방문하는데
    오늘은 그냥 겸사겸사 구경가자고 해서 따라나섭니다.

    그런데, 한쪽 귀퉁이에서 들려오는 소리

    "아사히 生맥주 12캔 세일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사히 맥주를 무지하게 좋아 하는데....
    그놈의 가격때문에 자주 먹지 못하는....
    보통 코스트코에서 아사히生 12캔이 27,490원 하는데
    오늘은 6,000원 할인해서 21,490원에 행사를 하고 있네요.

    바로 달려가 시음 몇잔 날려주시고, 아사히生 12캔을 카트에 담아놓습니다.
    혹시나 와이프가 빼라고 하면 어쩌나 눈치보는데....
    불쌍했는지 아니면 싸서 그랬는지...그냥 눈감아 주네요..^^

    아사히 生 캔맥주 한캔을 1,790원꼴로 사온거네요. 면세점 가격보다 저렴한거죠.
    오늘 쫄래쫄래 따라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완전 득템한 기분입니다.




    일본맥주 좋아한다고 뭐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뭐 맛있는걸 어쩝니까?..ㅋㅋ
    냉장고에 들어있는 아사히生 볼때마다 흐믓하네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호..코스트코에서 세일을 하는군요...
      일산코스트코에서도 할까..궁금해지네요.
      아사히 맛있죠....ㅎㅎ

      2009/11/09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산점도 할듯한데...근데 어제까지 였는뎅..ㅠㅜ

        2009/11/10 08:27 [ ADDR : EDIT/ DEL ]
    2. 홍이님!!! 거기가 어딥니까!!! 전 싱글이라... 눈치 볼것 없이!!! 컨테이너채로 사재기 가능합니다!!!

      2009/11/10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와 싱글 부럽습니다.
        서울에는 코스트코가 양평동,양재동,상봉동이렇게
        있습니다. 코스트코 술 정말 쌉니다..ㅎㅎ

        2009/11/10 08:28 [ ADDR : EDIT/ DEL ]
    3. 헉 이런.. 저희 누나는 왜 이런 고급 정보를 알려주지 않은걸까요..ㅠㅠ
      저희 누님이 코스트코 회원과에 근무하거든요..ㅎㅎ
      덕분에 전 연회비 걱정은 없답니다~

      2009/11/11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4. 둔필승총

      아, 저도 양재동 코스트코 자주 이용하는데 저걸 놓치고 말았네요.
      주말에 달려가려고 하는데 품절되지 안을까요? ㅎㅎ
      멋진 하루 시작하세요~~

      2009/11/12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양재동 코스트코는 정말 진입하기가 너무힘들다는...
        저번에 주차하는데만 1시간..ㅠㅜ

        2009/11/13 08:33 [ ADDR : EDIT/ DEL ]

    기타 이것저것2009/11/09 21:37
     

    요즈음 유류값이 한풀 꺽이는가 싶더니 다시 치솓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집근처(서울용산) 인근 주유소들은 휘발류 1,860원대, 경유는 1,680원대를 넘어서고 있네요.
    달러 환율로 인해 폭등하던 기름값이 달러 환율 안정새인 요즘도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올릴때는 팍올리고, 내릴때는 쥐꼬리보다도 적게 내리는
    정유사들과 각종 세금을 팍팍 붙여주시는 정부가 참.....

    얼마전 친구놈 경차를 타고 가던중 기름을 넣으러 갔는데 친구놈이 이상한 카드로 결재를 합니다.

      홍이 : 야~~그건 무슨카드냐?
      친구 : 응 이카드 경차주유 할인카드야
      홍이 : 경차주유할인카드?
      친구 : 매 주유시 리터당 250원 할인되는 카드고 매년 10만원 한도까지 할인돼
      친구 : 와~~~~~~죽이는데...




    경차할인 혜택이 많다고는 들었지만 주유비용 할인까지 있을줄이야.... 휘발유값 1,860원에서 250원 할인이면 1,610원에 기름을 넣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매년 10만원까지만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 1원이라도 싼 주유소 찾아다니는 오너드라이버 입장에서는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느껴지네요.
    어떻게 꽁수로 만들수 있을까 알아봤더니.... 1,000cc 미만 경차 이용자로써 가구당 1차량 소유자만 해당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현재 우리나라 시판차량중 대우의 마티즈와 기아의 모닝뿐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앞으로 기름값은 계속적으로 오를 것이고, 정부에서도 경차관련 정책을 늘려갈것 같은데 이참에 경차로 바꾸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습관이 중형차에 길들여져 놔서 좀처럼 바꾸기가 쉽지 않네요. 늘어나는 식구를 다 태우고 다니려면 크기도 중요하고 정말 고민고민....



    현재 경차 혜택

    1. 개별소비세(특소세 명칭변경) 면제
    2. 취득세 면제
    3. 등록세 면제
    4. 도시철도 채권 면제
    5.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6. 공용 주차장 50% 감면
    7. 혼잡 통행료 50% 감면
    8. 경차 유류지원 (리터당 250원)



    이것저것 혜택만 보면 당장 경차로 갈아타는게 정답이긴 한데... 이참에 확 경차로 바꿔버릴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두 경차를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지 더욱 경제적인차가 끌립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2009/11/09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엔 경차가 답인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11/09 21:37 [ ADDR : EDIT/ DEL ]
    2. 끝났대요 ^^;

      지나가다 들러요... 저도 모닝 살 예정이라...

      저거 작년에 기름값 팍팍 올랐을때 1년 임시로 만든 카드라... 2010년부터는 더이상 할인이 안된다는군요.
      야당에서 더 기한을 더 늘리자고 제안은 했지만 여태 처리가 안됐대요. (하긴 경차 모는 사람이 있을까요 ㅋㅋㅋ)

      이제 신용카드 기능밖에 없다네요.

      2009/12/15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정책이란것이....반짝 눈가리고 아웅식이라...
        모닝 요즘 정말 잘 나온듯한데..^^
        좋은차 구입잘 하세요.

        2009/12/15 13:54 [ ADDR : EDIT/ DEL ]

     


    예전에 지인이 알려준 남산 소월길에 부대전골 집. 그동안 기회가 없어 방문 못했었는데 오늘은 맘 먹고 남산으로 직행했습니다.
    언제나 한산하고 조용한 소월길, 그길과 딱 어울리는 부대전골 집 "누나네" 이름부터 참 정감어립니다.
    하야트호텔에서 남산도서관 방향으로 약 500m쯤 내려가다 보면 좌측에 가파를 계단이 보입니다. 그 계단 아래 하얀색 스레트 지붕집이 "누나네"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다소 찾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저도 후암동에서 올라오는 길이나, 경리단에서 올라오는 길은 잘 못찾겠다는...
    아무튼 하야트 호텔만 오시면 찾기 쉽습니다. 
    "누나네" 앞에 주차는 안되나 소월길 남산 야외식물원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10분에 300원 저렴하게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가파른 계단을 내려오면 "누나네" 집이 보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운영하고 계시네요.
    동내가 동네인지라 무지하게 조용합니다. 사람소리, 자동차 경적소리도 없이 너무나 조용한 동네


    요 간판과 입구 간판이 없다면 가정집인지 식당인지 구분 안간다는....부대전골만 하시는 줄 알았는데...그래도 메뉴가 꽤 됩니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바로 주방이 보입니다. 정말 조그마한 주방이지요. 홀과 주방을 딱히 구분하는 레이아웃이 아닙니다.
    어수선하고 복잡해 보이지만 이 안에서 사장님 혼자 모든 메뉴와 서빙을 보시네요. 조금 지나보니 알아서 가져다 먹어야 귀여움 받는듯 합니다.


    주방옆 홀(?) 입니다. 전체 테이블은 4개 ... 앞 테이블을 보니 2개 테이블 누가 예약을 해놓았네요.
    "누나네" 식당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밥먹기 힘들지요.
    사장님께 물어보니 혼자서 하는일이고 항상 적당량만 만들기 때문에 미리 전화로만 주문을 받는다 하시네요.
    예전 방송한번 나갔다가 밀려오는 손님에 혼자서 고생무지 하셨다고.... 아무튼 밑반찬이며 밥이며 주문들어오면 그때그때 만들어 내주십니다.
    완전 가정식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저희가 미리 주문해논 부대전골 中 (17,000원)
    여느 부대찌개와 조금 틀립니다. 그 흔한 비엔나 햄은 없고, 남대문시장 가셔서 미제햄을 사다가 넣는다고 하시네요.
    육수 없이 햄,라면,야채,그리고 치즈한장 .... 기본 셋팅입니다.



    "누나네"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바로 육수...일반 육수가 아닌 집에서 끊여먹는  사골국물입니다.
    이 국물에 소금넣고 파 송송썰어 넣으면 그냥 사골 곰탕입니다.
    이 사골국물때문에 일반 부대찌개랑 맛이 확 틀려집니다. 뭐랄까 조금 닝닝하긴 하지만 깊은 맛이 나네요.




    밑반찬들이 집에서 엄마가 내주시는 반찬 같습니다. 조미료가 거의 들어가지 않아 약간 심심한 편이랄까....
    아래 김치와 갯잎만으로도 밥한공기 먹을 분위깁니다...^^



    전골이 뽀글뽀글 끊어 오릅니다.



    우선 라면과 야채부터 건져먹고....국물이 우선 맵거나 짜지않아서 라면도 담백해 지는듯 하네요.



    치즈 탓이기도 하지만 국물이 뽀얗다고 할까요. 일반 부대찌개와는 정말 다른 맛 



    "누나네"의 또하나의 메뉴....방금 압력밥솥에서 지은 윤기 좔좔흐르는 쌀밥입니다.
    찰지고 양도많고 정말 이 밥 무지 맛나네요.



    어느정도 식사가 마무리 될 쯤.... 숭늉을 내주십니다. 방금전 압력솥에 누른 누릉지로...정말 구수하니 좋습니다.



    거의 초토화입니다. 사골국물을 좀더 넣어주신다 하시는걸 조금 쪼려서 먹을생각에 그냥 쪼려봅니다.
    여기다가 밥넣고 그냥 비벼먹어도 훌륭할듯




    마무리 후식으로 내주시는 바나나 스무디(?) 아무튼 바나나+우유+아이스크림 넣고 갈아주신다는...거기에 초코가루를 살포시...




    옆 테이블에서 부대전골과 제육볶음을 드시던데....제육볶음 냄새가 아주 죽여줬습니다.
    배가 불렀지만 추가로 시켜볼까 하다가.....옆테이블에서

    손님 : 사장님 제육볶음 1인분 추가요....
    사장 : 추가 없습니다...고기도 없구요...
    손님 : ㅠㅜ


    뭐랄까 식당에서 밥먹는다기보다 그냥 옆집 아주머니가 차려준 밥상 받는 기분입니다.
    그만큼 정감가는 남산 소월길 "누나네" 부대전골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정말 집에서 먹는 기분인걸요? ㄷㄷㄷ
      부대찌개~! 저도 되게 좋아라 하는데 츄르릅...
      먹고 싶어요 ㅜㅜ

      2009/11/13 04:52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기 참 특이한 맛이나는 부대찌개집예요.
        시간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2009/11/13 08:29 [ ADDR : EDIT/ DEL ]
    2. 보기만해도 너무 정감가는 집인데요.. 그냥 우리집에서 먹는거 같은느낌..
      부대찌개 저도 엄청나게 좋아라 하는데.. 남편은 아깝데요..ㅠ 그래서 안사준다는.......ㅠ
      알고보면 왕짠돌이^^;;

      2009/11/17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남편분 멋지시네요..^^
        더 맛있는거 사주시려나 보네요. ㅎㅎ

        2009/11/18 13:55 [ ADDR : EDIT/ DEL ]
    3. 우와...밥에 윤기가 자르르!
      너무 맛나 보입니다.ㅎㅎㅎ

      2009/11/17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로바로 인원수에 맞게 압력솥으로 해주셔서
        참 맛나요..^^

        2009/11/18 13:55 [ ADDR : EDIT/ DEL ]
    4. 남산에 가본지 오래 됐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2009/11/19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이제는 낭만이라기 보다 쓰레기가 되어버린 낙엽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2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또 하나의 가을이 가나봅니다...
      사진보니 마음이 참 차분해지는군요.
      좋은밤되세요~

      2009/11/09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부족한 사진인데 좋게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2009/11/09 08:28 [ ADDR : EDIT/ DEL ]
    2. 머지않아 쓰레기가 될테지만,, 홍이님 블로그 안에선 영원히 멋진 가을로 남을 겁니다..^^
      너무 멋있내요~

      2009/11/09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네 정말 더 은행잎으로 재미난 추억을 만들었다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11/09 08:29 [ ADDR : EDIT/ DEL ]

     

    간만에 큰맘먹고 다녀온 속초...그런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네요. 비는 하루종일 주룩주룩 정말 최악이었다는...
    그남아 한계령 정상에서는 비가 안와 좋았었는데 속초 내려가니 주룩주룩....





    속초 낙산해수욕장....이때부터 비가오기 시작...거의 외부 일정은 모두 취소..ㅠㅜ





    비와도 우비입고 나가자는 현정이....주변 가까운 낙산사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아 ~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아내분도 미인이시고~
      마지막 사진은 홍이님?+_+

      2009/11/09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사진 저 맞습니다..^^

        2009/11/09 08:25 [ ADDR : EDIT/ DEL ]

     

    그동안 머리를 계속 길러줘서 무척이나 길었었는데....엄마가 지루했던지 단발머리로 싹뚝 잘랐네요.
    얼굴이 동글한편이라 처음에는 이상했는데.....시간이 좀 지나 적응되니 나름 괜찮습니다.
    어리지만 그래도 여잔데 가끔 변화를 주는게 좋겠지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가에 떨어진 은행나무잎을 보고 낼름 주워서 던질 준비하던 현정이....이제 자청해서 모델서 주신다는...ㅎㅎ
    그런데 아빠가 너무 못찍어줘서 미안하다 현정아...ㅠㅜ



    요즘 기분좋을때는 무지하게 많이 웃는 현정이....웃을때 눈이 없어지는건 누굴 닮은것일까?...ㅋㅋ







    알아서 다음 포즈를 위해 은행잎을 모아주시는 쎈스....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2010 캘리더 (봄,5월)  사진 응모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홍이가 마치 하늘을 들고 있는 듯^^ㅎ
      해맑은 모습이 너무 예뻐용^^
      꼭 입상하시길^^*

      2009/11/05 07:1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홍이는 제 닉네임이고 제딸은 현정이랍니다.^^

        2009/11/05 08:18 [ ADDR : EDIT/ DEL ]
    2.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09/11/05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남영동에 본점을둔 이춘복참치집 요즘 인기가 장난아니라는 소문을 듣고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봤습니다.
    홍대 서교호텔바로 뒷편 한국관 1층에 자리하고 있어 찾기 참 쉽습니다.
    입구에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한 간판이 여러개 있어 눈에 확 뜁니다.


    메뉴판은 따로 없고 점심메뉴와 저녁메뉴로 나뉘어 있습니다.
    점심메뉴는 패스하고 저녁메뉴중 실장추천을 먹을까 참치스페셜을 먹을까 고민하다 참치스페셜로 정합니다.
    어차피 35,000원 정도의 가격대라면 보통 참치집들도 문안한 참치를 내줌으로 다소 저렴한 참치스페셜을 먹어보는게
    서비스 상태를 가름하기 좋을듯 하여...^^




    미소국과 메생이 죽으로 빈속을 먼져 달랩니다. 미소국은 무난한 맛이고
    요 메생이죽이 참 맛났습니다. 숙취해소에도 좋은 메생이라 그런지 더 손이 가네요.


    예전에는 참치먹을때 꼭 김을 싸서 먹는줄 알았는데....
    지인분이 참치먹을때 김싸먹으면 참치 본연의 맛을 못느낀다고 그냥 먹어보랍니다.
    개인적으로 김에 뭍은 소금때문에 적당이 간이 되서 좋아라 했는데...오늘은 김없이 그냥 참치만 먹어봅니다.

    요즘 요 야채와 함께 먹는 참치맛도 일품인듯


     

    단무지와 초생강 그리고 락교....회먹을때 빠져서는 안되는 놈들이죠.


     

    스끼로 내주신 푸딩과 야채삼튀김 푸딩은 좀 느끼....ㅎㅎ


     

    참치스페샬 첫번째 부위는 일반 부페집에서 많이 보던 이름 모르는 부위와 배꼽살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마살


    눈살부위..개인적으로 요부위를 가장 좋아라 한다는


    혼마구로 도로살인듯...아마튼 요부위 참 맛났다는..


    서비스로 주신 어란....요거맛이 절묘하다. 명란젓갈 말려논 느낌...
    짭짭하면서 존듯하니 왼지 와인안주로 딱 일듯..ㅎㅎ

     

     처음 방문한 이춘복참치....너무 넓어서 그런지 약간 어수선하다는 느낌이들었네요.
    하지만 다찌에서 분주히 움직이시며 멋진 서비스를 선사하시는 실장님들과 맛있는 참치가 있어
    좋았던 이춘복참치집.....참치스페셜은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고
    다음에는 실장추천을 먹어봐야 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아~ 그래도 먹어야될부위는 다먹은듯~ 아~ 막땡기는 ..ㅠ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거 같아요^^;;

      2009/11/04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뭐 참치스페셜로도 왼만한건 다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실장추천메뉴가 더 땡겼다는..ㅎㅎ

        2009/11/04 16:41 [ ADDR : EDIT/ DEL ]
    2. 와.. 겁나게 배고파지는 포스팅을 안좋은 타이밍에 봤네요..ㅋㅋ 저녁때 봤으면 먹으로 고고라도 하겠지만요..ㅋ

      2009/11/05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녁 먹기도 전인데 이런 맛있어 보이는 포스팅... ㅠㅠ
      여기는 저녁시간이랍니다. 이제 저녁먹어야겠네요. 이거 보고 도저히 못참겠어요~!

      2009/11/08 09: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맞춤법..

      문안...이 아니고 "무난"이죠^^?

      2009/11/09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 ^^ 네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요즘 정말 많이 틀리는 듯..ㅎㅎ

        2009/11/09 21:36 [ ADDR : EDIT/ DEL ]
    5. 참치.. 넘 맛나보여요^^

      2009/11/10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6. 바람돌이

      전 가서 거지 취급당했습니다. 서비스도 너무 안좋았구요... 내가 살다가 이런 더러운 곳은 처음 본거죠 아주 막장중에 상 막장입니다

      2010/03/09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예전 속초에서 군생활할때 부대뒷편에 있어 자주찾던 메밀국수집
    그때는 그렇게 유명한지 몰랐는데 사회나와서 주변분들 이야기나 또,
    인터넷을 통해서 꽤 유명한 집이란걸 알게되었네요.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서울->속초 거리가 거린지라 쉽게 다녀오지 못했던 "영광정"
    간만에 속초 다녀올 일이생겨 메밀국수 먹으러 간만에 방문해 봅니다.

    한계령길에서 양양으로 이어지는 예전 속초공항가는길에 위치한 영광정
    큼지막한 간판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속초일대 막국수집들이 대부분 가정집을 개조해서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지요.
    또, 대부분 밀려드는 손님으로 주변까지 확장 운영하는 상황
    실로암막국수, 백촌막국수도 그렇게 수십년간 운영해오고 있지요.


    막국수집이 대부분 메뉴가 간단하지요.
    주변 실로암 막구수집과 가격이 동일하고 백촌막국수집보다는 수육에서 2,000원 더 비싸네요.
    막국수는 편육과 함께 먹어야 하지만 급히 이동해야하는 관계로 메밀국수만 시켜봅니다.

     

    메밀국수하느는 좀 밋밋해 촌두부 하나주문...직접만든 집두부라 고소하고 담백하니 좋습니다.
    김치에 둘둘말아서 먹으면 정말 굿입니다.


     

    메밀국수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다는


     

    메밀국수에 부어먹을 동치미.....지금봐도 정말 시원합니다. 여느 동치미와 달리 사이다맛이 별로없고 새콤하니 맛납니다.


     

    오늘의 주인공 메밀국수 등장 잘 뽑아낸 면발에 적당한 양념의 조화가 참 좋습니다.


     

    여기에 동치미국물 넣고 슥슥비벼 먹으면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참 일품입니다.
    서울서 먹는 메밀국수와는 차원이 다르지요.

     

    간만에 속초방문과 영광정에서 맛보는 메밀국수맛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수육과 함께하지 못해 좀 아쉽지만....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부른배를 두드려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아~ 너무 시원해보여요..직접 부어서 드시는 거군요^^;; 그래서 더맛나보인다는..가격도 저렴한거같고~ 아~ 밥먹었는데도 너무너무 땡겨요~

      2009/11/10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 동치미 국물이 정말 예술이지요..^^
        저도지금 다시보면서 땡기네요..ㅎㅎ

        2009/11/13 08:31 [ ADDR : EDIT/ DEL ]
    2. 해피아름드리

      동치미와 메밀국수....
      우와~~속초로 가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2009/11/12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닷바람이 시원한 속초 한번 놀러가세요.
        메밀도 드셔보시고..^^
        즐거운 하루 보네세요.

        2009/11/13 08:3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