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현준오빠랑
뭐가 그리 즐거운지 사소한 꺼리에도 해맑게 웃을 수 있는 동심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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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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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행복하세요. ^^

    2010/01/12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 박빙인데요! ㅎㅎㅎ
    과연 최후의 승자는 두둥!

    2010/01/12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이놈들은 지시만하고
      움직이는 아빠들은 무지 힘들답니다...ㅋㅋ

      2010/01/13 08:53 [ ADDR : EDIT/ DEL ]
  3. 진정한 카트라이더 ^^
    저도 며칠전에 마트에 갔다가
    카트에 올라서 여친님테 밀어달라고 했다가
    엄청 혼났던 기억이 있네요
    여친님테는 물론이고 마트 시큐리티에게도 한소리 들었다는;;

    2010/01/17 21: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