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도 참 많아지고 숙녀티가 물씬나는 우리딸 현정이
빨리커서 엄마아빠 맛있는 요리 해준다는 말에 가슴이 울컥했다.
잘 놀아주리라 다짐하지만 맘같이 잘 안되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현정이 아프지 않고 건강히 이쁘게 자라줘서 참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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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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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홋 너무 예뻐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2009/12/10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정말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09/12/13 23:3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