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살도 한달남짓 남은 우리딸 현정이...
할머니집에서 김장 담그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예전엔 차안에서 일어서도 공간이 충분했는데....이제는 일어서면 머리가 단다는...
많이 컷다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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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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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유 이렇게 이쁜 따님을 왜 숨겨놓고 안보여 주시는 겁니까! 자주 좀 보여주세욧! ㅋㅋ

    2009/11/30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 숨겨 두었다기 보다..^^ 요즘 시간이 왜이리 안나는지..^^
      아무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2/01 14: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