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떨어진 은행나무잎을 보고 낼름 주워서 던질 준비하던 현정이....이제 자청해서 모델서 주신다는...ㅎㅎ
그런데 아빠가 너무 못찍어줘서 미안하다 현정아...ㅠㅜ



요즘 기분좋을때는 무지하게 많이 웃는 현정이....웃을때 눈이 없어지는건 누굴 닮은것일까?...ㅋㅋ







알아서 다음 포즈를 위해 은행잎을 모아주시는 쎈스....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3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