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야경을 담아보았네요. 요즘 하늘보면 사진찍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지만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좀처럼 카메라들고 나가기가
왜이렇게 힘든건지....아무튼 모처럼만에 한강변으로 야경담으로 나가봤습니다. 장소는 당산철교 한강다리 이곳저곳 찍어봤지만 당산철교는 처음
자전거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언젠가 한번 찍어봐야지 했던 그다리....그런데.... 그냥 눈으로 봤을대는 몰랐는데 막상 카메라로 담으니 당산철교
조명이 무지하게 밝다는 것 이거 문제입니다. 보통 야경담을때 조리개 F11이상 셔속은 5초정도 잡는데 이날 이렇게 셋팅하고 샷날리니 다리 조명부분
하이라이트로 다 날아갑니다. 셔속을 짧게 2~3초 잡으면 멋진 하늘 구름이 안살고, 강물의 흐름도 안살고 고민고민 끝에 5초와 2초 각각 촬영해서
포샾으로 합성해야지 하고 2장씩 찍었는데...막상 집에가서 보정하려니 귀찮아 진다는거...해서 그냥 올립니다.  하이라이트 이쁘게 봐주세요..^^












요건 심심해서 후레쉬로 장난질좀...다음번엔 이미지 다시잡아 제대로 된 조명샷 한번 찍어봐야 겠네요.







나름 태극무늬를 만들어 본건데...이건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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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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