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모래놀이 중비중인 현정이
물놀이는 좋아하지 않으나 모래놀이는 무지하게 좋아하는 여름철 땡볓아래서도 묵묵히 모래를 바구니에 퍼담는
현정이의 모래놀이 열정은 집으로 돌아가는 강화도 여행에서 해수욕장 모래보고 발길을 돌리게 만들정도
뭐 돈드는것 아니니 재미나고 즐겁게 놀아라~~~




4살 동갑인 좌측 태인이, 한살많은 5살 가운데 현준이가 모래놀이에 동참 해변의 모래를 다 퍼담을 기새로 모래놀이 시작




찍고나서 후회한 사진,... 배경으로 찍힌 아저씨가 없었더라면, 아저씨 지나가고서 다시한번 찍을것을....
후회하면 뭐하랴 이미 지나간 시간,장소인것을 다음번엔 이런 후회하지 않도로 연습, 또 연습









모래놀이 끝내고 셋이서 단체샷 좀 친하게 보이라고 주문했더니 현정이는 V를 내밀고 현준이와 태인이는 손을 잡는다.
우리현정인 호락호락 스킨쉽을 허락하지 않는 요조숙녀..^^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즐거운 모래놀이 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홍이™

TRACKBACK http://honge.net/trackback/2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