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예전 시장에 가서 사먹던 100원에 10개짜리 자판 떡볶이가 생각나 집에서 만들어보았네요.
요즘은 거의 대부분 쌀떡볶이로 떡볶이를 만들지만 예전에는 밀가루 떡볶이가 주로 사용되었죠.
요새 이 밀가루 떡볶이 사기도 힘듭니다. 시장한바퀴 전부 돌아 겨우 찾은 밀가루 떡볶이로
예전에 먹던 자작자작 밍밍하면서 매웠던 그맛을 그리며 만들었는데,
에효....역시 요리엔 소질이 없나봅니다. 중도에 포기하고 그냥 먹던대로 홍이식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네요.
진짜 예전 시장통에서 먹었던 고추가루 떡볶이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 쌀떡볶이로 떡볶이를 만들지만 예전에는 밀가루 떡볶이가 주로 사용되었죠.
요새 이 밀가루 떡볶이 사기도 힘듭니다. 시장한바퀴 전부 돌아 겨우 찾은 밀가루 떡볶이로
예전에 먹던 자작자작 밍밍하면서 매웠던 그맛을 그리며 만들었는데,
에효....역시 요리엔 소질이 없나봅니다. 중도에 포기하고 그냥 먹던대로 홍이식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네요.
진짜 예전 시장통에서 먹었던 고추가루 떡볶이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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