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때입은 한복은 이제 작아서 못입고...한복을 사줄까말까 고민하다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파는게 있어 우선 주문해 봤다.
원이랑 나랑 화려한 스타일을 별로 안좋아해서 현정이 한복도 그냥 문안한 색으로 가격대비 참 훌륭하다는 생각이..
'사진속 세상 > 우리가족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동에서 대어를 낚다. (0) | 2009/10/08 |
|---|---|
| 눈뜨자마자 옷입고 밖으로 끌려나온 현정양 (0) | 2009/10/06 |
|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현정이 모래놀이중 (0) | 2009/09/26 |
|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 펜션에서 아빠와 산책 (0) | 2009/09/26 |
| 언제까지 루피만 가지고 다닐꺼야?.. (0) | 2009/09/21 |
| 현정이 추석에 입을 한복 (0) | 2009/09/05 |
| 현정이 머리 파마....^^ (0) | 2009/09/05 |
| 오늘은 먹고싶은것 다 사주기..ㅋㅋ (0) | 2009/08/31 |
| 홍대가는 버스안에서 (0) | 2009/08/31 |
| 홍대 크리스피에서 (0) | 2009/08/31 |
| 하누소 서강점에서 맛나게 점심먹고 (0) | 2009/08/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